▶ 가수 19, 랩퍼 10, 댄서 12, CF모델 10명
▶ 현재 전문적인 훈련받으며 영상촬영 중 영상자료 한국에 보내 최종합격자 뽑아
이든엔터테인먼트(Eden Entertainment)와 애틀랜타한국일보가 공동주최한 신인발굴 오디션의 1차 선발자 51명이 결정됐다. 이번 선발자를 부문별로 살펴보면 가수 19명, 랩퍼 10명, 댄서 12명, CF 모델 10명이다.
지난 3월 13, 14일 이틀동안 애틀랜타한국일보에서 개최된 ‘제1회 애틀랜타 신인 발굴 오디션’ 에는 스튜디오 현장오디션 156명과 UCC 동영상 오디션 850여명 등 1000여명이 참가해 자신들의 톡톡 튀는 매력과 끼를 마음껏 선보였다.
이번 선발자들은 현재 이든엔터테인먼트에서 전문적인 훈련를 거쳐 영상촬영 중에 있으며, 영상제작이 완료되면 한국의 연예기획사에 전달돼 한국의 최종심사를 통과한 최종합격자들은 한국 기획사에서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받게 된다.
이번 1차 선발자중 한국의 기획사에서 트레이닝을 받지 못하게 되는 선발자들은 희망자에 한해 이든엔터테인먼트의 전문적인 강사들로부터 트레이닝을 받게 된다.
1차 선발자중 댄서부문 트레이닝은 미국 UCC동영상 웹사이트 유튜브(Youtube)에서 eden music ent를 검색하면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이든엔터테인먼트의 토마스 리 대표는 “이번 오디션은 애틀랜타의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인 오디션을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예능분야에 잠재능력을 갖춘 젊은이들에게 문화예능계로 진출할 수 있는 길을 터주기 위해 개최했다”며 “이번에 최종선발자에 뽑히지 않았더라도 너무 낙심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계속 키워가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든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오디션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연예계 꿈을 키우고 있는 것이 확인돼 무료 트레이닝 강습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오디션 심사는 브리트니스와 머라이어캐리 등 미국 톱스타의 안무가로 명성있는 제레미 데이비스, 안무가로 명성을 얻고 있는 라라, 버진 레코드사의 스카우터 마빈 맥인타이어, 음악프로듀서 크리스 쥬, 이든엔터테인먼트의 토마스 리 대표 등 권위 있는 전문가 8명이 맡았다.
한편 이번 오디션 참가자들에게는 스튜디오 현장오디션 참가자들에 한해 참가비 $10를 받았으며, UCC 동영상 제출자들은 참가비가 면제됐다. 참가비는 댄스플로어, 심사위원, 진행요원, 장소렌트, 비디오 장비 등에 사용됐다. 이번 1차 선발자의 영상촬영에는 웅가미용실에서 전문적인 헤어스타일과 메이컵을 맡았다. <김소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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