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민주당(회장 임규진)은 버지니아주 마크 킴 하원의원과 함께 당선 축하(빅터)파티를 개최한다.
27일(토) 오후6시 둘루스 H 마트몰내 ‘청담’에서 개최하는 빅터파티는 마크 킴 주 하원의원 당선축하와 더불어 마크 킴의원의 정계 입문과정 및 미국 정치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마크 킴 하원의원은 2009년 11월 버지니아 총선에서 버지니아주에서 최초의 아시안 주하원의원으로 당선된 한인 정치인이다.
마크 킴 의원은 UC 어바인에서 정치학 전공후 로스쿨을 나와 변호사로 활동하다 미 연방통신위원회(FCC)의 고문 변호사로 일했다. 클린턴정권 당시 딕 더빈(Dick Durbin) 연방 상원의원의 보좌관으로 스카우트되면서 미 연방의회에 진출했다
임규진 회장은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한인 차세대들의 주류정치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미국 정치입문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 참석 회비는 25달러이며, 조지아 민주당은 스폰서십 (브론즈 $10, 실버 $50, 골드 $100, 플래티늄 $400 이상)을 모집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9월 출범한 조지아민주당은 한인 정치인 배출을 목표로 현재 차세대 정계진출을 위한 기초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조지아민주당은 지난 1월부터는 센서스국과 파트너십을 체결, 동남부 한인인구추진위원회(ARKCCC)을 구성해 한인들의 센서스 지원을 위해 한국어 서비스(1800-886-4577)를 제공하고 있으며 조지아주 전역과 앨라배마와 플로리다 등 3개 주에 걸쳐 센서스 홍보 활동을 해오고 있다. 문의) 임규진 회장 912-659-1378 <김소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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