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보 창간 40주년 기념 ‘홍혜경-김우경 듀오 콘서트’

2007년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극장의 ‘라 트라비아타’에서 알프레도 역을 맡은 김우경과 비올레타 역을 맡은 홍혜경이 공연하는 모습. 메트 무대에서 한국인 소프라노와 테너가 함께 주역을 맡은 역사적인 공연이었다.
오는 8월6일 오후 8시 도로시 챈들러 파빌리온에서 본보 창간 40주년 기념으로 열리는 소프라노 홍혜경과 테너 김우경의 ‘듀오 콘서트’는 클래식 오페라 아리아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음악회로 클래식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사람 모두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무대에 주역으로 활약하는 최정상의 성악가들로, 세계적 스타인 두 사람을 한 무대에서 만나기란 쉽지 않은 기회로 여겨지고 있다. 홍혜경과 김우경은 특히 이번 공연을 위해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오페라 아리아들을 다양하게 선곡, 독창과 듀엣으로 노래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가 크다. 이번 공연에서 두사람은 피아니스트 블라드 이프팅카의 반주로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구노의 ‘로미오와 줄리엣’, 베르디의 ‘리골레토’, ‘맥베스’, ‘라트라비아타’, 푸치니의 ‘라보엠’ 등에서 심금을 울리는 주옥같은 오페라 아리아들과 함께 시인의 죽음, 가고파, 동심초 등 아름다운 한국 가곡들을 부를 예정이다.
재미한인수의사회(KAVS·회장 김용진)의 2026년 춘계 골프 토너먼트가 지난 3일 어바인의 스트로베리 팜 골프장에서 열렸다. 지난 197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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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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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주요 현안에서 백악관과 이견을 표출해온 마티 매캐리 식품의약국(FDA) 국장의 해임 계획을 승인했다고 월스트리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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