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여름 ‘선드레스’ 어떻게 입을까

올여름 선드레스는 가벼우면서도 캐주얼한 디자인과 소재가 강세인데 그래서 휴가지뿐 아니라 평소 주말 나들이길이나 샤핑길에 입어도 크게 튀지 않는 디자인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은 봄부터 인기를 끌었던 저지 소재 주시 쿠튀르의 튜브 탑 선드레스.
선드레스라는 건 이름 그대로 태양이 작렬하는 여름이면 해마다 브랜드들이 출시하는 그저 그런, ‘뻔한’ 아이템 중 하나였다. 사실 길거리 패션으론 과하다 못해 좀 튀는 아이템이었고 따지자고 들면 리조트에서 아침식사 갈 때나 눈 딱 감고 걸쳐 볼 수 있는, 어찌 보면 참으로 실용적이지 못한 아이템이라 할 수 있겠다. 패션 리더들이 사랑해 마지않는 아이템이었지만 이처럼 실용성이 없는 탓에 일년에 몇 차례 입자고 실크나 시폰 소재의 몇 백달러짜리 선드레스를 사 입기는 양심이 허락지 않아 눈에 밟혀도 눈 딱 감고 지나치기 일쑤. 그러나 올 여름엔 확실히 얘기가 달라질 듯 싶다. 이미 몇 번 백화점 샤핑에 나서 본 이들은 알겠지만 보수적인 백화점들조차 이 선드레스 섹션을 따로 만들어 놓고 손님들의 지갑 열기를 기다리고 있을 정도니 말이다. 게다가 최근 길거리 청소를 하는게 아닐까 싶을 만큼 기다란 드레스 자락을 끌면서 샤핑 길에 나선 멋쟁이 여성들도 어렵지 않게 샤핑몰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을 보면 선드레스, 올 여름 ‘머스트 해브 아이템’ 0순위에 올려야 하는 게 분명하다. 이 따끈따끈한 초대박 아이템, 샤핑에서 가을까지 제대로 즐기는 법을 알아 봤다.![[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 한인 정치력 신장 기여”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 한인 정치력 신장 기여”](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17/20260217171820695.jpg)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한 초심으로 돌아가겠습니다.”오는 11월 선거에서 어바인 시의회 1지구 출마를 선언(본보 16일자 보도)한 강석희 전 …

미주한국무용협회(회장 김응화)는 지난 12일 2026년 신년 하례식 및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비전과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협회는 올해 …
남가주 페닌슐라 한국학교(교장 신미경)는 설날을 앞두고 지난 14일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한복을 입은 학생들은 세배 예절을…
대한민국 육군협회 미국(회장 최만규)은 19일(목) 오전 10시30분 LA 국제공항 1층 입국장에서 2026년 대한민국 육군 NTC 훈련단 환…
LA를 중심으로 한 재가 불자들의 수행 공동체 ‘달마법우회’에서 신입 회원을 모집한다.달마법우회는 오는 22일(일) 오전 10시 LA 한인타운…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1,270억 달러 규모의 2027 회게연도 뉴욕시정부 예비 예산안을 공개하면서 수십억 달러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해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단체전에서 지난 8일 미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조지메이슨대 재학생인 일리…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청소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독 유해성을 따지는 미국 재판에 출석했다.저커버그 CEO는 18일…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