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인애씨의 ‘이스터 음식’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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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부활절엔 봄맞이 파티를 해보는 건 어떨까. 파스텔 톤 꽃으로 테이블을 장식하고 여기에 어울리는 가볍고 산뜻한 맛의 이탈리안 요리를 준비하면 모인 이들의 감탄을 불러올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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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샬롯테
아직도 겨울은 오는 봄을 시샘이라도 하나 보다. 오는 봄이 님 뺏는 연적이라도 되는 양 발걸음도 못하게 빗장 걸어 채우고 한 뼘의 틈도 주지 않으니 말이다. 만개한 벚꽃이 흐드러져야 할 부활절이 코앞에 닥쳤음에도 아침, 저녁으론 쌀쌀하다는 말이 무색할 만큼 한기가 느껴진다. 아직 가지 않은 겨울과 이제 막 오려고 채비하는 화려한 봄 사이, 아무래도 버선발로 나가 먼저 봄맞이를 해야 될 듯 싶다. 이스터 파티다. 사실 이스터 파티란 그 말 자체가 우리에겐 좀 생소하긴 하다. 그러나 파티라는 게 뭐 별거 있던가. 평소 자주 만나지 못했던 가족들 혹은 맘 맞는 친구들 한자리에 불러모아 맛난 음식 거둬 먹이고, 흥겨운 수다가 펼쳐지면 바로 그 자리가 파티가 되는 것을. 미국에서 이스터 파티라 하면 가까운 친지들 혹은 친구 부부들 초대해 아이들 중심으로 이뤄진다. 이제 막 방학을 시작하는 아이들, 이제 막 환하게 깨어나는 봄, 그리고 부활이라는 기쁜 소식 앞, 가족들과 혹은 친구들을 위해 작지만 아름다운 파티를 준비해 보자.![[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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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코암인터내셔널, 김동옥 회장 별세 />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연방하원 뉴욕 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척 박(한국이름 박영철) 후보가 맨하탄 월스트릿에서 열린 노동절 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연행…

워싱턴 DC 식당들의 폐업 소식이 계속 전해지고 있다. 2024년 73개 식당이 문을 닫았으며 2005년 102개로 늘어났고 올해도 계속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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