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터스 골프
김동우 기자 특파
본보는 10일부터 조지아주 어거스타에서 막을 올리는 ‘꿈의 무대’ 매스터스 골프대회의 직접 취재를 위해 스포츠부 김동우 부장(사진)을 현지에 특파했습니다.
이번 매스터스 골프대회 취재에서 김 특파원은 메이저대회 생애 첫 우승을 노리는 최경주 선수의 활약상과 ‘그린 재킷’을 향한 세계 골프 최정상급 선수들의 일거수일투족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달해드릴 것입니다.
본보는 미국 국내외 어느 곳이든 이슈가 있는 곳이면 국경을 초월해 직접 달려가 특별 취재팀의 심층 취재를 통해 이슈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생생한 현장을 특집 시리즈를 기획해 독자 여러분들께 전달하고 있습니다.
본보의 ‘현장을 가다’ 시리즈는 지난 2월 구성훈 특파원의 ‘미국내 한인 공업도시 앨라배마 헌츠빌-몽고메리를 가다’를 시작으로 심민규 특파원의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 현장 중계’와 ‘국보 1호 숭례문 폐허 현장 르포’가 이어졌으며 3월에는 김동희 특파원의 ‘월드비전과 함께 하는 인도네시아 극빈지역 현장 보고서’, 그리고 김진호 특파원의 ‘남북 협력의 상징, 개성공단을 가다’가 연재됐습니다.
항상 한 발 앞서가는 최고 언론 한국일보만이 할 수 있는 야심찬 기획 시리즈 ‘2008년 현장을 가다-세계가 우리의 무대’는 앞으로도 연중 내내 이어질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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