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하탄의 대표적인 명품 샤핑거리인 5애비뉴에 ‘보행자 대로’(Pedestrian Centered Boulevard)가 조성된다.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은 8일 “맨하탄 5애비뉴의 …
[2024-12-11]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수혜자들의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가입이 일부 주에서 차단됐다. 연방법원 노스다코타지법의 댄 트레이너 판사는 지난 9일 캔자스 등 19개 …
[2024-12-11]‘12·3 비상계엄 사태’ 주동자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0일(이하 한국시간) 구속됐다.비상계엄 사태가 벌어진 후 7일만으로 이번 사건으로 구속된 첫 사례다.검찰이 내란의 전…
[2024-12-11]
작가 한강을 비롯한 2024년 노벨상 수상자들을 위한 시상식이 10일(현지시각)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렸다.이날 현지 기준 오후 4시 스톡홀름 콘서트홀에서 열린 시상식은 노벨재단…
[2024-12-11]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측이 미국 시민권을 받기 위한 ‘원정 출산’을 차단할 목적으로 비자 발급 요건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9일 보도했…
[2024-12-11]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계엄 당일 국회 출입통제를 지시한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을 11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긴급체포…
[2024-12-11]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수혜자들의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가입이 일부 주에서 차단됐다.연방법원 노스다코타 지법의 댄 트레이너 판사는 지난 9일 캔자스 등 19개 …
[2024-12-11]
소설가 한강(54)이 10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의 랜드마크인 콘서트홀에서 한국인 최초이자 아시아 여성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으며 세계적인 문학가 반열에 우뚝 섰다. 한강 …
[2024-12-11]태국에서 마사지를 받은 뒤 사망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한 여가수는 목 비트는 마사지를 받은 뒤 목숨을 잃었고, 관광객이 무허가 매장에서 갑자기 숨지는 사건도 발생했다. 태국…
[2024-12-11]
‘이런 경우는 행운일까 불운일까?’지난해 12월 추첨된 메가밀리언 잭팟 당첨자 2명 중 1명이 상금 수령 만료일까지 결국 나타나지 않은 가운데 이미 절반의 상금을 수령한 다른 한…
[2024-12-11]
샌타아나 강풍이 남가주를 강타하면서 말리부 지역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 비상이 걸렸다. ‘프랭클린 산불’로 명명된 이번 산불이 지난 9일 밤 발화돼 급속히 확산되면서 말리부시 전…
[2024-12-11]본격적인 연말 할러데이 샤핑 시즌을 맞아 LA 전역에서 집 앞에 배달된 소포와 물품 등을 훔쳐가는 이른바 ‘현관 해적(porch pirates)’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
[2024-12-11]
연말을 맞아 LA 다운타운 지역에‘사랑의 선물함’이 설치됐다. 샌피드로 패션협회(회장 폴 계)와 자바선교회는 올해로 9년째 다운타운 샌피드로 홀세일마트 에넥스 건물 1층 로비에 …
[2024-12-11]내년 1월부터 캘리포니아의 기준 최저임금이 시간당 16.50달러로 인상된다. 그리고 주민들로부터 주택 뒷채 건축이나 토지 분할 신청서를 접수한 로컬 당국은 허가 여부를 60일 이…
[2024-12-11]
이화여대 남가주동창회…이화여자대학교 남가주동창회(회장 조혜진)는 지난 8일 부에나팍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120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
[2024-12-11]올해 미주 지역 뎅기열 감염자 수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세계보건기구(WHO) 미주 본부인 범미보건기구(PAHO)는 10일 “올해 미주 전 지역에서 보고된 뎅기열 감염 사례는 …
[2024-12-11]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의 연례 장난감 나눠주기 행사가 지난 9일 LA 한인타운 6가의 이웃케어클리닉 야외주차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000여 명의 어린이…
[2024-12-11]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은 한국시간 11일 인천 연수구 송도에 있는 재외동포 웰컴센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제26회 재외동포 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2024-12-11]
작가 한강이 “문학작품을 읽고 쓰는 일은 필연적으로 생명을 파괴하는 모든 행위에 반대하는 일”이라고 노벨문학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한강은 10일(현지시간) 스톡홀름 시청 ‘블루홀…
[2024-12-11]
뉴욕의 지하철에서 정신병력이 있는 흑인 노숙자를 제압하려다 숨지게 한 백인 청년이 법원에서 무죄 평결을 받았다고 뉴욕타임스(NYT)가 9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뉴욕 맨해튼형사법…
[2024-12-11]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