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개빈 뉴섬(민주)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2020년 재선 출마를 위해 납세자료 제출을 의무화하도록 하는 법안에 서명했다고 의회…
[2019-07-31]
텍사스주 엘파소와 멕시코 시우다드후아레스 국경 장벽을 사이에 두고 분홍빛 시소가 설치됐다. 이 시소는 로널드 라엘 UC 버클리 건축학 교수가 설치한 작품으로, 이민자들의 비극이 …
[2019-07-31]글루코사민(Glucosamine)은 관절통이나 관절염 등 관절 질환을 완화하기 위한 건강보조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 이 글루코사민이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
[2019-07-31]LA 시정부와 시의회를 상대로 로비를 벌이는 로비대행 업체들의 최대 고객은 부동산 개발업체들로 나타났다.부동산 전문매체 ‘리얼 딜’이 최근 공개한 LA시 로비 대행업체 로비 현황…
[2019-07-31]
남가주한국학원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 30일 LA한인상공회의소 사무실에서 7인 실행위원 모임을 갖고, 이사회측에 다시 한 번 전원 사퇴를 촉구했다. 박성수(오른쪽) 위원장…
[2019-07-31]12마일 운전하는데 90분 걸려 올 여름 I-90 노스벤드~스노퀄미패스 교통정체 극심 평소 교통정체가 극심한 I-90 고속도로 노스벤드~스노퀄미 패스 구간에서 올 여름 더욱 극…
[2019-07-31]러셀 윌슨 할아버지 별세 대학총장 출신 해리슨 윌슨 박사 향년 94세 시애틀 시혹스 명쿼터백 러셀 윌슨의 친할아버지가 지난 30일 별세했다. 향년 94세. 윌슨은 이날 자신의 …
[2019-07-31]레드몬드도 전동스쿠터 도입 라임사 스쿠터 수백대 관내에 배포 바슬시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 본사가 있는 레드몬드도 전동스쿠터 도입을 결정했다. 레드몬드시는 지난 30일 관내에 전…
[2019-07-31]
1만2,578에이커 태워…소방관 9명 부상 지난 24일 오리건주 캐년빌 인근의 I-5 고속도로 주변에서 발생한 산불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피해 면적이 1만2,000에이커를 넘어섰…
[2019-07-31]미국서 캐나다로 밀입국시켜 중국계 캐나다인 인신매매 혐의로 유죄시인 중국인들을 워싱턴주 국경을 통해 캐나다로 밀입국시켜온 중국계 캐나다인이 유죄를 인정했다. 언론 보도에 따…
[2019-07-31]
5월 집값 1년전 대비 1.2% 하락, 타코마 7.3%↑ 시애틀서도 40만달러이하는 상승 지난 5월을 기준으로 시애틀 집값이 미국 대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
[2019-07-31]
맷 쉬아 하원의원워싱턴주 하원이 맷 쉬아 하원의원이 폭력을 조장하고 정치 성향 단체와의 개입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독립수사기관을 고용해 수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주 하원의 버나…
[2019-07-31]
샘 조 후보한인 샘 조ㆍ제임스 유ㆍ피터 권 후보에 지지를올해 예비선거가 1주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워싱턴주나 킹 카운티 선거당국은 물론 한미연합회 워싱턴주 지부(KAC-WAㆍ회장…
[2019-07-31]30일 오전 LA 다운타운에서 경찰과 납치법의 대치극이 벌어져 4시간여 동안 다운타운 일대 교통이 마비됐다. LA 경찰국은 이날 오전 3시께 다운타운 힐 스트릿과 2가 인근 …
[2019-07-31]북가주 머독 카운티에서 또다시 대형 산불이 발생해 1만3,000에이커의 산림이 소실됐다. 이번 산불은 27일 머독 카운티 139번 프리웨이와 터커 부테 로드에서 발생해 바람을 타…
[2019-07-31]대학 캠퍼스내 아동센터에서 자신의 신체를 노출하다 체포된 한인 대학생이 유죄를 시인했다. 샌버나디노에 거주하는 한인 정씨는 지난 26일 웨스트민트터 법원에 출석해 공공장소 노출 …
[2019-07-31]해외 여행이 잦은 휴가 시즌에는 여권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다 낭패를 당할 수 있다. 여권을 자주 분실하는 경우, 여권 유효기간에 제한을 받게 될 수 있고, 여권이 훼손될 경우,…
[2019-07-31]한국 건강보험에 가입해 건강보험료를 내는 외국 국적자가 한인 시민권자를 포함해 120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 건강보험 가입자가 100만명을 넘어선 것은 한국에 6개월…
[2019-07-31]부유층 일부가 대입을 앞둔 자녀의 후견권을 제3자에게 넘기는 수법으로 빈곤 가정 학생을 위한 장학금과 재정보조금을 가로채는 행태를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29일 월스트릿저널(WS…
[2019-07-31]캘리포니아 부모들이 가중되고 있는 육아 비용 부담에 허리가 휘고 있다. 캘리포니아 부모들이 육아에 연간 지출하는 평균비용은 1만7,000여 달러로, 미 전국에서 세 번째로 무거운…
[2019-07-31]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