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참사로 관광업계가 잔뜩 움추러 들고 있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어느때 보다도 유리한 조건으로 여행상품을 구입해 여행길에 오를수 있는 적기이기도 하다. 몇몇 관광업체들은 오는…
[2001-10-17]지난 81년 도전하는 정신을 이민생활에서 접목시키자는 취지아래 창단된 남가주 산악회(회장 이현수)가 가을 등산학교를 개최한다. 빅터빌 인근 뉴잭시티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 2…
[2001-10-17]인도네시아 코모도섬에서 서식하는 코모도 드라곤은 지구상에서 가장 큰 도마뱀이다. 생후 3년이면 그 크기가 10피트, 300파운드 거구로 자라 남태평양 정글을 누비는 코모도는 애완…
[2001-10-17]9월 11일 발생한 테러참사는 미국사회에 엄청난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그중에서도 항공업계가 받은 충격은 어느 것보다 지대한 것이었다. 물론, 시간이 흐르면서 항공업계도 외관상…
[2001-10-17]"구하라, 얻을 것이다" 요즘 유람선 업계에서 통하기 시작한 진리다. 이제 유람선 승객들은 거의 무한대의 선택권을 누리고 있다. 25명이 탄 100피트 길이의 요트로 그리스의 …
[2001-10-17]매년 핼로윈(Halloween) 시즌이 되면 각 동네마다 괴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유령의 집’(Haunted House)들이 등장한다. 귀신이 출몰하는 공동묘지가 만들어지고…
[2001-10-17]시카고지역에서도 정체불명의 흰색가루 소동이 연잇고 있는 가운데 16일에는 시카고대중교통국(CTA) 전철에서 흰가루가 발견돼 2곳의 전철역이 일시 폐쇄됐다. 연방환경청(EPA…
[2001-10-17]9·11테러에 이어 탄저 테러로 추정되는 ‘정체불명의 백색가루 소동’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테러 특수 비즈니스를 모색하는 사람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들 중 특히 한국의 친지를 통해…
[2001-10-17]최근 시카고 북서부 서버브에서 정체 불명의 백색가루 소동이 연이어 발생한 가운데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로렌스 인근 지역에서도 발신인 불명의 편지들이 수십통 발견돼 주민들을 긴장…
[2001-10-17]시카고 시청 소비자 보호국에 한인 어시스턴트 커미셔너(Assistant Commissioner) 1호가 탄생했다. 1996년 시 소비자 보호국 법률담당으로 들어갔던 이경일씨(사진…
[2001-10-17]시그네이터 파이낸셜 네트웍 재정상담가인 김혜린씨가 본보 후원으로 재정 세미나 및 대학 학자금 세미나를 24, 25일 양일간 개최한다. 24일 오후 7시30분부터 가지는 학자…
[2001-10-17]9월 일리노이주의 실업률이 5.5%을 유지했으나 향후 911테러의 여파로 인한 실업률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일리노이 고용안전국(Iillinois Depar…
[2001-10-17]한국산 일부제품에 대한 애프터 서비스가 원활하게 제공되지 않아 고객들에게 불편을 끼치고 있다. 한국산 제품 중 다수의 불만이 제기되고 있는 제품은 자동차를 비롯한 고가 가전제품들…
[2001-10-17]7개 지방자치단체 및 4개의 첨단벤쳐기업으로 구성된 투자유치사절단이 오는 18, 19일 시카고를 방문, 투자유치활동을 펼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김두환 단장과 강원도를 비…
[2001-10-17]20일부터 시카고한인 미술가 협회가 뉴욕한인 현대미술가협회와 공동으로 ‘American Experience’라는 이름의 가을전을 연다. 시카고 15명, 뉴욕 13명의 작가들이 함…
[2001-10-17]지난 99년 1월 시카고 지점장으로 부임한 조 윤 대한항공 시카고 지점장이 11월중 한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조 지점장은 “아직 구체적인 발령사항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
[2001-10-17]마사 레빈 쿡카운티 보건국장이 16일 탄저병보다 독감이 더 무서운 질병이라고 강조하고 나서 주목을 끌었다. 레빈국장은 최근 감염자가 늘어나 미국인들을 공포에 떨게하고 있는…
[2001-10-17]시카고 북서부 서버브 알링턴 하이츠 타운내 여고생이 뇌막염으로 사망해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쿡카운티 보건국은 지난 11일 알링턴 하이츠 소재 허시고교에 재학중인 여학생…
[2001-10-17]네이퍼빌소재 대학교 캠퍼스내 기숙사에서 곰팡이균이 발견돼 기숙사 건물이 당분간 폐쇄조치 됐다. 노스 센트럴 대학측은 36년된 기숙사 건물내에서 최근 곰팡이균이 발견돼 건물을…
[2001-10-17]탄저균과 흰색 가루가 든 우편물에대한 공포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은 15일 톰 대슐 민주당 상원원내 총무 앞으로 발송된 한 서한에서 탄저균…
[2001-10-17]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일 미국의 지역방송국 운영사인 넥스타의 테그나 합병 추진과 관련, “이러한 좋은 거래가 성사되도록 허용하는 것은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