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못하는 조경사의 오해에서 비롯”해명 워싱턴 레이크가 내려다보이는 자기 집의 조망을 위해 공원의 나무를 백여 그루나 무단 벌목한 전직 연방판사가 기소 취하를 받아 시비…
[2003-01-08]섬너의 한 그로서리에 강도가 침입, 카운터를 보고 있던 50대 여주인에게 총격을 가한 후 현금을 강탈해 달아났다. 피어스 카운티 셰리프국은 6일 하오 5시반 경 앨더튼 제너…
[2003-01-08]선원들을 대상으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제 선원 선교회(담임 최원종 목사)에 시애틀-타코마 지역 한인교회의 지원이 늘어나고 있다. 최 목사는 작년 성탄절을 포함해 9년…
[2003-01-08]지난 5일 메이플 밸리 근처 도로에서 발생한 3중 충돌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이날 오후 3시 30분경 Hwy 18을 운전하던 르니 파멜리(…
[2003-01-07]추세 지속되면 아파트·식당·소매상에 타격 우려 전문가들,‘70년대 엑소더스와는 상황 다르다’ 첨단산업을 위시한 전반적인 경기위축과 전국최고수준의 실업률로 인해 워싱…
[2003-01-07]아이크 리씨,“여자 프로골프계 타어거 우즈 확실” 2001년 남녀 통틀어 아마추어 1라운드 최저타 기록 보유 지난 2001년 남녀 아마추어 골퍼를 통틀어 1라운드 최저…
[2003-01-07]한인 이태순씨 피살사건 등 11건은 미해결 상태 시애틀 지역의 살인사건 발생건수가 2년 연속 사상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시의 치안상태가 크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2003-01-07]노 대통령 당선자에게‘국민 먼저 생각하도록’바램도 새해 초 연례적으로 열리는 시애틀 지역 한인교계의 조찬 기도회가 올해 북한의 핵무기 재개발 위협으로 인한 긴장감 속에 …
[2003-01-07]차내 불법물품 적발 비율은 오히려 백인이 높아 인디언원주민이‘봉’ 워싱턴주 경찰관들이 교통위반 차량을 단속할 때 운전자의 인종에 차별을 두지는 않지만 실제 차내 수색…
[2003-01-07]이착륙 지연, 지루한 줄서기로 이용객들 큰 불편 신년 첫째 주 시택공항 여행객들은 업무중 낮잠을 잔 검색원과 갑작스레 걸려온 폭파 위협전화로 큰 불편을 겪었다. 지난 …
[2003-01-07]무기 없이 고분고분…워싱턴주·캐나다에는 간 적 없어 임신한 아내와 3아들을 살해하고 도망 다니던 비정한 가장이 4일 오후 오리건 동부 베이커 시티에서 체포되었다. …
[2003-01-07]23년전 그랜드 마켓 안에 개업…이전 후 미국인이 주고객 “활명수·이명래 고약 찾는 한인 많았지요” 미주 한인이민 100주년인 올해 시애틀 한인이민 역사도 환갑을 맞…
[2003-01-07]타코마 한인회(회장 김경곤)는 2월1일 설날을 맞아 사우스 엔드 네이버후드 센터에서 경로 잔치 및 노래자랑을 주최한다. 잔치는 오후 5시에 시작되며 한국 왕복 항공권, T…
[2003-01-04]말도 제대로 못하며 모친 노인 아파트에 얹혀 살아 미국에 이민 온 후 한 때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했던 40대 한인 남성이 부인으로부터 이혼소송을 당한 후 충격으로 중풍에…
[2003-01-04]지난해 11월 선거에서 부재자 투표용지 발송 지연사태로 물의를 빚었던 킹 카운티 선거사무국 책임자가 파면 조치됐다. 당국은 지난 3년간 선거국장을 역임해온 줄리 앤 켐프가 …
[2003-01-04]팀 아이만이 추진해온 새로운 교통개선 주민 발의안이 지지서명 부족으로 불발로 돌아갔다. 아이만이 추진한 I-267의 주 내용은 차량 판매로 기금을 조성, 연간 7억5천만달…
[2003-01-04]같은 동네, 생일은 물론 출산 시간까지 비슷 지난 1968년 새해 첫날 태어난 마운트 버논의 한 여인이 자신의 아기도 올해 신년벽두에 낳아 화제가 되고 있다. 스…
[2003-01-04]1월말∼2월초 유행 철 대비, 백신접종은 필요 요즘 시애틀 일원에 감기증세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지만 이들은 대부분 일반 감기에 걸렸을 뿐 독감은 아직 이 지역에 …
[2003-01-04]FBI, 에콰도르서 56년 순교한 선교사 이름 사용 확인 연방 수사국(FBI)은 지난달 임신중인 부인과 세 자녀를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에드워드 모리스가 캐나다…
[2003-01-04]리지웨이가 살았던 FWay 주택은 수색 않기로 그린 리버 지역 연쇄살인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킹 카운티 경찰 당국은 당초 49명의 희생자에 포함되지 않은 다른 10명의 …
[2003-01-04]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