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단순히 선물만 주고 받는 것이 아니라 로맨틱한 식당이나 혹은 이벤트를 찾아 모처럼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혹은 연인과 함께 달콤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어떨…
[2009-02-11]한미동남부 상공회의소(Korea-Southeast U.S. Chamber of Commerce 회장 랜디 카도사)는 9일 오후 6시에 애틀랜틱 스테이션의 넬슨 몰린스 사무실에서 …
[2009-02-11]
아모레-미시화장품(대표 조미숙)이 미 동남부지역 화장품 전문매장 중 ‘2008 최고의 매장’에 선정, 베스트 스토어상을 수상했다. 베스트 스토어상은 아모레화장품 미주지사(Am…
[2009-02-11]선진국과 글로벌 기업이 ‘녹색 깃발’을 들고 그린 비즈니스를 표방한 이유는 그곳에 돈과 시장과 미래가 있기 때문이다. ‘좀더 자연에 가까운’ 것을 지향하는 그린 비즈니스에 직접 …
[2009-02-11]유명 부동산 블로거, “피크 때보다 20% 빠져” 주장 대다수 전문가들, “올 연말 에야 반등 조짐” 반박 퓨짓 사운드 집 값이 드디어 바닥을 쳤다는 진단이 모처럼 나와 …
[2009-02-11]그레고어, 법원 소집통보 받고 달려가 면제 받아 워싱턴주의 최고 통치자인 크리스 그레고어 주지사도 말단법원의 배심원 소집통보에는 꼼짝 못한다. 그레고어 지사는 지난 9일 …
[2009-02-11]오리건 한인회선관위, 새 회장으로 이명용씨 당선 선포 김민제 회장, 이미 주정부에 회장 등록 수습대책위, 14일 새 회장 인준하고 해체 우려했던 대로 오리건 한인회…
[2009-02-11]총연 회장 출사표 김병직씨 전국 순회 캠페인 나서 워싱턴주 포함 199개 지역 한인회 돌며 지지 호소 오리건주 터줏대감이자 미주 한인사회의 마당발로 소문난 김병직씨가 …
[2009-02-11]주 고등교육위원회, 종전 3.25서 3.4점 이상으로 올릴 계획 입학 사정 더 까다로워질 듯 오리건주 고등교육위원회가 오리건대학(University of Oregon)…
[2009-02-11]윌슨빌ㆍ투아라틴ㆍ타이가드ㆍ비버튼 등 4개 도시 연결 교통혼잡시간대와 주말에만 이용가능 트라이멧의 새 전철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트라이멧은 최근 새 전철인 웨…
[2009-02-11]한파에다 폭설까지 겹쳐 외출 자제하면서 사용량 늘어 일부 가정은 전기세 전달보다 2배 포틀랜드 전력국인 PGE는 지난해 12월 고객들이 납부한 전기 사용료가 역대 최고…
[2009-02-11]스키 마스크 쓰고 침입, 위협한 뒤 현금 탈취해 달아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어 포틀랜드에서 한인이 운영하고 있는 그로서리에 권총무장 강도가 침입, 현금을 탈취해 달…
[2009-02-11]면허국 사무소 25개 폐쇄, 민간 자문위 150여개 정비 그레고어 지사, “불황 탈피 위해 불가피” 향후 2년간 1,500만 달러 예산절감 효과 크리스 그레고어 주지…
[2009-02-11]레드몬드선 1년간 70% 폭증…난생 처음 손 벌려 부부 동시 실직 케이스도 많아 불황이 남의 얘기로 여겨져 온 부촌 ‘이스트사이드’ 에서도 생계형 정부보조 요청이 급증…
[2009-02-11]아마존.컴, 1,500권 저장가능한 새 버전 ‘킨들2’ 출시 359달러에 24일부터 판매 베일에 쌓여있던 아마존.컴의 새로운 전자 책 리더기가 공개됐다. 시애틀…
[2009-02-11]사랑과 이별 “사랑은 본능도 감정도 아닌 기술”이라고 사회 심리학자 에리히 프롬은 피력했다. 악기나 그림을 배우거나, 의학이나 공학 기술을 습득할 때 노력과 지식이 필…
[2009-02-11]경찰, UW 캠퍼스와 인근 거리에 자전거 순찰 보강 최근 강도ㆍ성폭행 등 빈발 최근 성폭행과 강도 사건들이 잇따르고 있는 워싱턴대학(UW) 구내와 인근 대학가에서 …
[2009-02-11]19세 여성, 주말 파티 즐기다가…용의자 2명 수배 최근 각종 폭력사건으로 골치를 썩고 있는 워싱턴대학(UW) 내 기숙사에서 19세 여성이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에 따라 …
[2009-02-11]에머트 총장, “주정부 지원금 줄면 교직원 600명 감축” 해고인원 800명까지 늘 수도 신입생 정원 15% 줄여야할 판 주정부 지원을 받는 기관 가운데 가장 …
[2009-02-11]보니 레이크 가족 작년 몬태나 여행 중 잃어버려 소읍 체스터 주민들 헌신적 노력으로 주인 품에 지난 1993년 300km 떨어진 대전으로 팔려갔다가 7개월 만에 진도로 되…
[2009-02-11]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미 최대 규모의 통근철도 시스템인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의 노조 파업이 사흘째 이어진 18일 뉴욕시와 교외지역을 잇는 첫 평일 통근길이 …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워싱턴 기념식이 17일 오후 버지니아 비엔나 소재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열렸다.워싱턴호남향우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

샌디에고 지역 최대 이슬람 사원에서 18일 총기난사로 최소 5명이 숨지는 참극이 벌어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증오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