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선-월드시니어선교회(회장 박춘근)가 주최한 박복남 장로 초청 전도 집회가 지난 4일 엘리콧시티 소재 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박대성 목사)에서 열렸다. 붕어빵 전도왕으로 알려진 박…
[2019-08-07]캘빈 볼 하워드카운티 이그제크티브와 카운티 주택위원회는 5일 성명을 통해 하워드카운티가 문화예술센터 및 저소득 주택 개발을 위해 주정부에서 세금공제 혜택으로 450만 달러의 기금…
[2019-08-07]
새소망교회(안인권 목사)가 어린이들의 말씀과 찬양잔치를 펼쳤다. ‘놀라운 예수님과의 만남’을 주제로 지난달 29~8월 2일 5일간 열린 여름성경학교(VBS)에는 240여 학생이 …
[2019-08-06]광복절 74주년을 기념하는 메릴랜드한인회 회장배 축구대회가 오는 11일(일) 메리엇츠빌 소재 알파리지 축구장에서 열린다. 8.15 광복절 기념식은 오전 11시에 진행된다.메릴랜드…
[2019-08-06]
풍물패 한판(회장 크리스틴 이)이 5일 연례 여름 풍물캠프를 시작했다.10일까지 5박6일간 볼티모어 한국 순교자 천주교회 피정센터에서 실시하는 풍물캠프에는 중학생부터 50대까지 …
[2019-08-06]
정민혁 씨가 야구방망이로 부숴버린 일본 니산 자동차(왼쪽 사진). 롯데플라자에서 뒤편에 배치된 일본제품들.최근 일본 정부가 한국을 상대로 내린 수출 규제에 대응해 일본제품 불매운…
[2019-08-0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인종차별적인 모욕적 공격을 받은 민주당 흑인 정치인인 일라이자 커밍스 연방하원의원(메릴랜드)이 트럼프 대통령에 볼티모어를 방문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2019-08-05]계속되는 폭염으로 메릴랜드에서 10명의 열사병 사망자가 발생했다. 주보건부는 폭염으로 숨진 사망자는 볼티모어시와 볼티모어카운티 주민이 각각 2명, 프린스조지스, 우스터, 탈봇, …
[2019-08-05]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는 한인 고교생을 대상으로 애나폴리스 소재 메릴랜드 주 청사 투어를 실시한다. 투어는 오는 19일(월) 오전 10시 애나폴리스 블레이든 스트릿…
[2019-08-05]
뚜레쥬르에서 열린 경찰과 함께하는 커피 한잔 행사장을 찾은 가족과 경찰들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하워드카운티경찰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카운티경찰은 4일 엘리콧시티…
[2019-08-05]
메릴랜드세탁협 유영위(아랫줄 왼쪽에서 두 번째) 회장과 김태민 대회장(아랫줄 오른쪽), 임원들이 성공적인 대회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메릴랜드세탁협회(회장 유영위)가 오…
[2019-08-05]아멘 교회(전국천 목사)가 오는 4일(일)부터 장소를 이전해 예배를 드린다. 전국천 목사는 “108번 선상 엘리콧시티에서 케이톤스빌의 트리니티연합감리교회로 예배처소를 옮기게 됐다…
[2019-08-04]콜럼비아 야외 공연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미 대표적 음악축제인 우드스톡 뮤직 페스티벌이 취소됐다. 올해로 50주년을 맞는 우드스톡 축제는 전통적인 행사장인 뉴욕 왓킨스 글렌의 국제…
[2019-08-04]
한국 조달청 연수단이 메릴랜드를 방문, 미국 조달사업을 살펴보고 한국과의 교류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달 23일 메릴랜드주 조달청 볼티모어 사무실을 방문한 한국 조달청 연수단은 엘…
[2019-08-04]
미국 예술·문화와 역사의 발상지인 볼티모어. 볼티모어는 마틴 루터 킹 목사 등 역사적 인물과 랜드마크, 박물관 등이 풍부해 매력의 도시라 불린다.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과 함께 볼…
[2019-08-04]하나 교회(한경수 목사)가 오는 4일(일)부터 새 성전으로 이전해 예배를 드린다. 한경수 목사는 “108번 선상 콜럼비아에서 케이톤스빌의 새 예배처소로 옮기게 됐다”고 말했다. …
[2019-08-01]볼티모어 미술관(Baltimore Museum of Arts)에 프랑스의 20세기 야수파 대표 화가인 앙리 마티스(Henri Matisse, 1869-1954) 센터가 생긴다.미…
[2019-08-01]볼티모어 카운티가 2020 센서스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본격 시작한다. 존 올스제스키 카운티 이그제큐티브는 지난달 30일 성명을 통해 몇 달간 센서스 인구조사를 위한 모든 정…
[2019-08-01]지역 경찰과 주민의 대화 창구를 여는 ‘경찰과 커피 한잔 (Coffee with a Cop)’ 행사가 4일(일) 오전 11시-오후 2시 엘리콧시티의 뚜레쥬르 제과점에서 열린다. …
[2019-08-01]
오션시티에서 사상 가장 큰 만세기(mahi mahi)가 잡혀 화제다. 메릴랜드 캠브리지의 제프 라이트(34)는 지난달 30일 정오경 오션시티 인근에서 72.8파운드의 만세기를 낚…
[2019-08-01]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뉴욕시 대형병원 간호사 노조가 12일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임금인상, 인력 충원, 처우개선, 간호사 안전강화 등의 개편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한국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만 선택하는 ‘국적이탈’ 절차에 통상 2년이나 소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본보 기자가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