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임(논설위원) 뉴욕에서 워싱턴 D.C. 가는 길에 볼티모어를 지나게 되는데 그곳에 다다르면 늘 생각나는 것이 스팀 크랩이다. 빨간 껍데기를 벗겨내면 뽀얀 게살이 쏘옥 …
[2015-05-01]이진수(경제팀 부장대우) “사진 ‘앱’ 서비스 너무 맘에 들어요” 최근 한인 타운의 한 사진관에서 가족사진을 찍은 후배 부부의 말이다. 4살 된 남자아이를 두고 있…
[2015-05-01]변시환 (전 플러싱한인회 수석부회장) 인생이고 정치고 만가일몽 한단지몽이라 했다. 그래서 ‘과유불급’이란 말이 명언으로 다가온다. 나라는 나라끼리 지역은 지역사회끼리…
[2015-04-30]5월1일 제34대 뉴욕한인회 출범을 앞두고 서로 다른 방식으로 선출된 ‘한 지붕 두 회장’의 한인회관 입성을 위한 주도권 싸움이 본격화 되고 있다. 뉴욕한인회가 구성한 선…
[2015-04-30]최용옥(뉴저지 릿지필드) 화사한 하늘은 봄날인데 최악이라는 황사는 검은 비로 땅위를 얼룩지게 하고 있고 세월호의 비운은 진실규명이 미결인체 얼룩진 일 년이 흘러갔다. …
[2015-04-30]유인숙(프레시 메도우) 얼마 전 한 글에서 최저임금 인상이 신규채용을 줄이고 실업률을 올리며, 최저임금의 정체가 산업기술 발전과 외국과의 경쟁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기사를…
[2015-04-30]여주영(주필) 인류사회에서 무서운 자연재앙 하면 로마의 도시 헤르쿨라네움과 폼페이를 잿더미로 만든 휴화산 베수비오 산의 대폭발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몇 세기 동안 이곳에…
[2015-04-29]한양희(전 뉴욕시 인권국 인권담당관) 본인은 뉴욕한인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최근 벌어지는 싸움에 끼어들고 싶지 않았다. 나 역시 미주 한인정치인의 한사람으로 잘못하면 낭떠러지…
[2015-04-29]김명순(수필가) 4월의 언어는 바람이다. 차가우면서도 희망이 느껴지는 봄바람. 마른 가지 위에 입김을 불어넣어 꽃피게 하는 저 유연한 몸놀림.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도 모든 …
[2015-04-29]하세종(전 롱아일랜드 한인회장) 지난 2개월간을 돌이켜 보면, 뉴욕한인사회의 순수성 그리고 미덕과 인자한 한국어는 어디론가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 대신, 새로 등장한 것은 …
[2015-04-29]오늘 보게 된 영국 텔레비전 프로그램 내용은 세계 제2차 대전 당시 유럽의 어린이들이 고통받던 영상이었다. 그 광경은 정말 비참 그 자체였다. 물론 우리 한국 어린이들이 …
[2015-04-28]남아시아에 위치한 세계 최빈국의 하나인 네팔이 대지진 참사로 엄청난 위기에 처해 있다. 지난 25일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 인근지역을 규모 7.8의 대지진이 강타, 현재까지…
[2015-04-28]그레이스 강(21대 뉴욕한인회 부회장) 며칠 전 아침 일상대로 먼저 한국일보를 열어보니 오피니언 란에 조병창 회장님의 사진과 글이 실려 있어 참으로 반가웠다. 한인회를 떠…
[2015-04-28]규칙을 지키지 않는 아이들 유미정 (뉴욕가정상담소 호돌이 프로그램 디렉터) 방과후 학교에 오는 아이들 한명 한명을 자세히 보면 독특하고 특별하지 않는 아이들이 없다. 다…
[2015-04-28]연창흠(논설위원) 치사랑은 손아랫사람이 손윗사람을 사랑함이다. 그런 사랑을 일컫는 것이 치사랑이라 한다. 이와 달리 손윗사람이 손아랫사람을 사랑함은 내리사랑이다. 특히 자…
[2015-04-27]허병렬 (교육가)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를 맞이하거나 또는 다른 때라도 인사성 있는 사람들이 즐겨 쓰는 인사말이다. 그냥 예사로 들어 넘길 수 있는 인사말이지만 옆의 …
[2015-04-27]김명욱 사람에겐 목숨이 하나밖에 없다. 사람뿐만이 아니다. 살아있는 모든 생물들에게도 목숨은 하나뿐이다.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수천만 달러 나가는 대 저택이나 …
[2015-04-25]천세련 IQ 지능지수보다 EQ 감성지수가 더 중요하다고 하였는데 최근에는 AQ 예술지수를 더 중요시 하는 디지털 시대에 반전을 가져오는 모순은 흥미롭다.한국의 대…
[2015-04-25]매년 여름이면 연변 과기대에 가서 경제학과 하계교수를 하다 보니 미국과 쿠바의 수교관계에 이은 북한과 러시아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미국의 존 F. 케네디 대통령…
[2015-04-25]나에겐 고소공포증이 있다. 꼭 높은 곳에 올라서지 않아도? 그림이나 영상만으로도 현기증을 느끼며 모든 말초 신경이 곤두서며 나도 모르게 소스라치는 소리까지 내기도 한다. 지…
[201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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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헌정사상 내란 혐의를 받…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Roanoke College)는 지난 13일 ‘김규식 한국학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

쇼트트랙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1,500m에서 우승하며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이 됐다.김길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