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욱 요즘 한국 신문이나 방송을 보면 가관이 아니다. 남은 남대로 북은 북대로 갈 때까지 가고 있는 것 같다. 남은 돈 정치로 북은 공포정치로 한반도가 몸살을 앓고 있는…
[2015-05-16]최희은 뉴욕타임스가 네일살롱 업계의 열악한 근무 환경을 악의적으로 보도했다며 한인 네일업계가 들끓고 있다. 뉴욕타임스가 지적한 열악한 근무환경 문제는 존재해 왔고, …
[2015-05-16]이상숙 한인2세들의 현주소를 보면 확실히 주류 속에서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1세보다 성장해 있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이고 다 일까? 지면에 다 짚어볼 수는 없지만 하나의 …
[2015-05-16]강화인 옛날에는 20년 공부하고 30년 일하다가 20년 은퇴생활로 가던 것이 지금은 공부 30년 그리고 일은 20년 하다가 30년 쉬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교육은 …
[2015-05-16]장은진 당나라 현종에게는 양귀비, 조선 숙종에게는 장희빈이 그리고 프랑스 루이 15세에게는 ‘마담 퐁파두르’ 가 있었다. 세기에 손꼽히는 왕의 여인으로 왕의 집권 황금기를…
[2015-05-16]안영애(시인) 멕시코시티, ‘하까란다(라일락 같은 보라색 꽃이 피는 나무)’가 가로수로 늘어서 있는 도심을 지나며 떠나온 한국의 70년대를 떠올리는 사람은 나뿐이 아니었다.…
[2015-05-16]민병임(논설위원) 일본으로 강제징용을 다녀온 먼 집안어른이 있었다. 나이가 들어도 멋지신 할아버지는 해방 후 돌아와 처자식을 다시 만나 사셨는데 20년 후 일본에서 아들이…
[2015-05-15]전상복(사랑의 터키재단 회장) 한인들이 가장 많이 종사하는 네일업과 관련해 뉴욕타임스에 보도된 사건은 한인사회로 볼 때 난제중의 하나다. 먼저 한인네일협회는 회원들의 힘을 …
[2015-05-15]김수연(플러싱) 내가 사는 아파트는 한인밀집 지역에 있어서 한인들이 꽤 많이 사는 곳이다. 아파트에는 중국인도 많고 인도인, 백인, 흑인 등 다인종이 살고 있다. 그래서 …
[2015-05-15]고등학교 졸업파티인 프롬시즌이 다가오면서 한인학부모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일종의 성인식 관문이라 불리우는 프롬파티는 고교졸업생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여 탈선의 위험도가 평상시…
[2015-05-14]민상기(의사) 몇 년 전 한국을 다녀왔다. 옛날에 내가 살던 서울의 집과 동네는 자취도 없이 변해버렸다. 6.25전쟁 때 피난살이하던 시골동네 초가삼간 집도 차고가 달린 양…
[2015-05-14]여주영(주필) 한국은 ‘88서울올림픽’ 이후 경제적으로 풍요해지면서 여성들의 사회진출도 활발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여성특유의 섬세함과 강인함, 인내와 끈기를 살려 각 분…
[2015-05-13]얼마 전 포트리 법원에 갔다가 느낀 점을 몇 자 적는다. 조지워싱턴 다리 근처에 사는 나는 한쪽 헤드라잇이 꺼졌다는 이유로 항만청경찰로부터 티켓을 받았고 한 달 후 법원에 출두해…
[2015-05-13]한인 네일업계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가 최근 뉴욕타임스에 연달아 보도돼 한인업계에 파문이 일고 있다. 이 보도로 뉴욕주 당국이 네일업계의 근무환경 및 라이선스 전담반을 가동하는 등…
[2015-05-12]삼우스님(뉴욕선련사 주지) ‘부처님 오신 날(5월25일)’은 서가모니 부처님, 고다마 시타르타 태자의 생일이다. 태자의 생일을 욕불일로 정해 등을 밝히고 불공을 드리며 야…
[2015-05-12]연창흠(논설위원) 지인이 문자메시지로 좋은 글을 보내왔다. 제목은 그냥. 카피라이터 정철의 저서 ‘인생의 목적어’에 실린 글이다. 이유 없음이라는 가장 큰 이유로 꼽는 그…
[2015-05-11]김창만 (목사) 얼마 전 독일 여객기를 고의로 추락시킨 부기장 안드레아스 루비츠는 낮은 자존감의 사람이었다. 루비츠는 가족 관계가 원만하지 않은 환경에서 외롭게 자랐다. …
[2015-05-11]허병렬 (교육가) 댁 전화번호는? “잠깐 기다리세요.” 그럼 생년월일은? “잠깐 기다리세요.” 댁의 현주소도 알아야 하겠네요. 그는 계속하여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휴대폰을…
[2015-05-11]김명욱 세상을 살다 보면 넘치면 안 될 것이 있고 넘쳐도 좋은 것이 있음을 본다. “적당한 선에서 그만 두었더라면”하고 후회할 일도 있고 “좀 더 밀고 나갔다면 더 좋았…
[2015-05-09]박미경 미국 놈 믿지 말고, 소련 놈에게 속지 마라. 일본은 일어나니 조선아, 조심하라!’ 8.15 광복을 맞이한 나흘 후 미군이 인천에 상륙했을 때 당시 유명한 만담가…
[201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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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헌정사상 내란 혐의를 받…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Roanoke College)는 지난 13일 ‘김규식 한국학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

쇼트트랙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1,500m에서 우승하며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이 됐다.김길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