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재옥(의사) 서민경제까지 위협하고 있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의 공포가 한국을 뒤덮고 있다. 벌써 격리자만 3,000명을 넘어섰고 사망자가 9명이나 된다. 학교…
[2015-06-13]민병임(논설위원) 지난 6월초 버지니아주 토마스 제퍼슨 과학고 졸업반인 새라 김양이 하버드와 스탠포드에 동시 입학 허가를 받았고 코넬대, MIT 등에서도 합격통지서를 받았다는…
[2015-06-12]이경하(사회부 기자) 하버드대와 스탠포드대에 동시에 입학 허가를 받아 ‘천재 수학소녀’로 언론에 보도 된 토머스제퍼슨 과학고 3학년 김 모 양의 주장이 거짓인인 것으로 드러…
[2015-06-12]며칠 전 뉴욕 타임스에 게재된 ‘The Price of Nice Nails’이라는 기사를 보면서 네일업계에 큰 시련이 올 것 같은 우려감이 들었다. 약 15년 전, 미전역을 누비…
[2015-06-12]제34대 뉴욕한인회장 선거 무효 소송에 대한 법정 공판을 앞두고 뉴욕한인회관 장기리스 추진 의혹이 제기돼 그 진위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엊그제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협의…
[2015-06-11]여주영(주필) 지난해 300여명의 목숨을 수장시킨 세월호 참사는 당국의 빠르지 못한 대처, 세월호 관련자들의 무책임한 행보에서 빚어진 한국최대의 참담하고 불행한 사태이다.…
[2015-06-10]전상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회장) 인류 역사상 여러 종교에서 남녀 간에 성문제로 인한 각종 죄를 범하지 말라는 교시가 있다. 오래전만 해도 한국은 남녀 7세 부동석이요, …
[2015-06-10]정재현 (목사/ 칼럼니스트) 뉴욕한인회가 지난 5월 1일 두 개의 취임식을 갖고 양 편이 각각 ‘정통’을 주장하고 있다. 한편은 34대 회장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출된…
[2015-06-10]연창흠(논설위원) 지난주 비가 내렸다. 며칠 온 덕에 텃밭 채소들이 쑥쑥 자란다. 풋 배추 잎사귀는 활짝 나래를 폈다. 열무는 키가 다 컸다. 깻잎은 몸집을 불리며 다닥다…
[2015-06-08]김광석(뉴욕한인봉사센터 회장) 한인회에 문제가 생겼다. 그 문제를 보는 관점에 따라 그 해결책이 나올 수 있다. 현재 물의를 일으키는 사람들의 문제로 보는 것인지, 아니면 …
[2015-06-08]허병렬 “그렇게 비싸면, 새 구두를 사는 게 좋겠습니다.” 헌 구두를 되받으려고 하자 “그럼, 10달러를 감하지요.”라고 하여서 구두 창갈이를 맡겼다. 여러 번 ‘구두 수…
[2015-06-08]김명욱 자동차는 세계 제1의 발명품중 하나다. 운송수단인 자동차는 이제는 없어서는 아니 될 필수품이 된지 오래다. 특히 미국에선 자동차 보유대수가 한 가정 당 한 대를 넘…
[2015-06-06]오해영 두 개의 뉴욕한인회에 대한 뉴욕 언론은 분명한 태도를 보여라.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갈팡질팡 그야말로 지동지서(之東之西)다. 뉴욕 언론은 특히 신문은 그 역사…
[2015-06-06]써니 리(한미정치발전 연구소장) 미국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 시스템(THAAD)의 한반도 배치와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 투자 은행(AIIB)에 한국의 가입을 배경으로 미…
[2015-06-06]주진경 6월이 성큼 닥아 왔다. 신록의 계절, 6월은 만물의 성장과 활동이 가장 왕성하며 상쾌한 희망의 달이기도 하다. 그 푸르른 신선함과 부드러움과 풍성함은 어느 달보…
[2015-06-06]윤지윤 고성 장씨네는 8.15해방 전 강원도 고성군 고성읍(지금의 이북)에 살며 마치 금강산이 자기네 뒷마당 인양 드나들었다. 해방되기 2년 전 나는 조부 장봉환의 첫 손…
[2015-06-06]김민정 미국에 살면서 한 번 쯤은 누군가 “왜 미국에서 사는가”를 물을 때가 있다. 그럴 때면 나는 서슴지 않고 볼거리, 먹거리 그리고 자유로워서 미국이 좋다고…
[2015-06-06]민병임(논설위원) 얼마 전, 자연사박물관에서 ‘작은 거인(Tiny Giants)’이라는 3D 영화를 보았다. 작으면 소인이지, 어찌 거인이라 하는 지, 이 앞뒤가 안맞는 …
[2015-06-05]김소영(사회1팀 기자) 최근 한국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프로듀사’라는 드라마를 보게 됐다. ‘프로듀사’는 방송국 PD를 일컫는 ‘프로듀서’의 끝 자를 ‘사’로 고친 말…
[2015-06-05]최용옥(뉴저지 러더포드) 주변국들의 대치, 긴장 상황을 고취하며 격상시키고 이념의 양극화를 이용하여 안보문제를 극대화 거론하며 고가의 첨단무기 구매를 충동질하며 축재하는 …
[20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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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헌정사상 내란 혐의를 받…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Roanoke College)는 지난 13일 ‘김규식 한국학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

쇼트트랙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1,500m에서 우승하며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이 됐다.김길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