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선거전이 초반을 지나 중반으로 돌입하기 직전에 있다. 과연 어느 당, 누구를 지지해야 하나 고심 중이다. 그 이유는 미국의 양당제도하에 생각지도 않게 보수적인 굴레를…
[2016-03-12]고등학교에서 ESL교사를 할 때였다. 교감은 어떤 학생의 주거지가 불분명하니 부모를 불러 컨퍼런스를 하라고 했다. 여러 번 전화를 해도 받지 않아 그 학생에게 부모를 모시고 오라…
[2016-03-12]일할 때 급하게 움직이는 것, 생명을 구하는 일에 급하게 움직이는 것은 무척 아름다운 일이다. 그러나 어떤 말을 할 때나 감정을 표현할 때 너무 급한 것은 대단히 위험하다. 이성…
[2016-03-12]미국대선이 중반전으로 접어들었다. 지난 수퍼 화요일에서 대승을 거두었던 공화당의 트럼프와 민주당의 힐러리가 더 많은 격차를 벌리면서 나아가려고 했지만 곳곳에서 다른 후보들과 혈투…
[2016-03-12]얼마 전 신문기사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께서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의 생일을 맞이하여 선물로 ‘상선약수(上善若水)’라는 글을 붓글씨로 직접 써 선물하였다는 소식을 보았다. 나는…
[2016-03-12]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어려운 결정을 해야 될 때가 많다. 이렇게 해야 할까, 저렇게 해야 할까, 어느 길이 좋은지 지혜를 모아서 가장 좋은 길을 선택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
[2016-03-12]힐러리의 2월27일 사우스 캐롤라이나 예비선거(힐러리 73%:샌더스 28%)와 특히 3월1일 수퍼 화요일 선거의 압승이 앞으로 힐러리가 민주당 대통령후보로 지명되는데 결정적인 역…
[2016-03-11]세계 바둑의 최강자 이세돌 9단이 구글이 만든 알파고(AlphaGo)와의 대국에서 2연패를 당했다. 자칫 단 한번의 우승도 없이 완패를 당하지 않을까 할 정도로 사람들은 인공지능…
[2016-03-11]뉴욕시가 한인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한국어 습득교육 캠페인에 나섰다. 뉴욕시는 엊그제 뉴욕총영사관과 함께 퀸즈공립도서관 플러싱 분관에서 한인사회 대상의 ‘당신의 아이와 얘기해요(…
[2016-03-10]68년 6월 왕위에 오른 제6대 로마황제 세르비우스 갈바는 즉위 6개월만에 살해되었다. 다섯 황제를 보필했던 그가 이처럼 빠른 시일안에 살해되자 역사가는 말했다. “갈바가 만약 …
[2016-03-09]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에 한인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가 발족돼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처음 발족된 한인자문위는 팰팍 한인들의 민원과 타운발전 등을 위한 의견을 타운정부에 직접…
[2016-03-08]“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는 속담이 있다. 하지만 나는 그 속담에 전적으로 수긍하기가 어렵다. 칼 같이 날카로운 것이 물을 벤다고 해도 다시 원래의 형태로 돌아 오듯 부부의 …
[2016-03-08]“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 도스토예프스끼의 작품 ‘백치’에 여러 번 나오는 말이다. 도스토예프스끼는 “백치‘에 등장하는 주인공 미쉬낀의 입을 빌려 여주인공 나스따시야에…
[2016-03-08]지금 한인사회는 아프다. 뉴욕한인회 ‘한 지붕 두 회장’ 사태에 시름시름 앓는다. 끝났나 싶더니 다시 도져서 더 심하다. 주 법원은 김민선 회장 인정 판결을 내렸다. 예상보다 …
[2016-03-07]지금은 기도교의 사순절(四旬節)이다. 부활절을 앞둔 40일간의 절기이며 흔히 수난절(受難節)이라고도 불린다. 예수가 십자가 처형을 앞둔 고난의 40일이기 때문이다. 사순절을 ‘참…
[2016-03-07]나는 ‘불법 이민자’란 단어가 늘 거북하게 들렸다. 왜냐하면 주위에서 보면 평범한 사람들이 체재기한이 지나기 전에 신분변경을 미처 못해 불법으로 되는 경우를 보아 왔기 때문이다.…
[2016-03-05]지난 18일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주요 신문지상에는 교황과 트럼프의 설전에 대한 기사가 실렸다. 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교황이 그간 미국 이민자와 불법 입국자에 대한 …
[2016-03-05]어느덧 1월도 다가고 겨울의 끝자락 봄의 입김이 나무에 스며있다. 지난해와 올해에 이어져 가는 계획 중 실천하는 것 중 일주일에 두번 딸 리나와 태극권과 요가 운동을 하는 것이다…
[2016-03-05]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이후 과학은 신(神)이 무색할 정도로 발달해 왔다. 신의 입자라고도 불리는 힉스입자(higgs boson)는 영국의 물리학자 피터 힉스가 예상한지 48년만인…
[2016-03-05]김명욱 칼럼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이후 과학은 신(神)이 무색할 정도로 발달해 왔다. 신의 입자라고도 불리는 힉스입자(higgs boson)는 영국의 물리학자 피터 힉스가 예…
[2016-03-05]

![[공식발표]](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71619105_top2_image_3.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헌정사상 내란 혐의를 받…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Roanoke College)는 지난 13일 ‘김규식 한국학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

실리콘밸리 한국학교는 지난 14일 3천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설날잔치를 펼쳤다.한국의 대표 명절 설날을 맞아 실리콘밸리한국학교(교장 문난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