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인으로부터 80만달러 상당의 금융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한인들이 3일 오후 퀸즈 플러싱 관할 109 경찰서에 피해신고를 접수시켰다. 109 경찰서 형사과 관계자에…
[2001-02-06]뉴욕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11살짜리 아시안 여자 어린이가 3일 오후 주택에 침입한 2명의 강도에 의해 납치됐으나 다음날 오후 맨하탄 버스역에서 무사한채로 발견됐다. 뉴욕시경…
[2001-02-06]이종선(64) 전 브루클린 한인회장이 지난 2일 뉴욕 한인주류협회 제4대 회장으로 당선이 확정됐다. 이에따라 이 회장당선자는 오는 18일 저녁 6시30분 뉴저지주 대원 연회장에서…
[2001-02-06]미국내 5개 도시를 순회하며 ‘통일의 문을 여는 조선음악대공연’을 갖는 북한 음악인 대표단이 5일 새벽 뉴욕에 도착했다. 북한 성악배우 허광수, 전명희, 민요가수 석련희, 저…
[2001-02-06]오해영(전 뉴욕 드라이크리너스 협회장) 이제 곧 봄이 온다. 흔히 말하기를 3월이면 대동강물도 녹는다고 한다. 올해는 이 3월이 한인회장을 뽑는 그런 달이기도 하다. 과연 봄의…
[2001-02-06]누구에게나 남의 일이 다 내 일이 될 수 있다. 국가적으로 보아도 다른 나라 IMF 를 남의 나라 일처럼 여겼던 것이 우리 나라에도 불어닥쳐 대량실업자가 속출되고 나라 재정이 엉…
[2001-02-06]한국 부동산신탁이 최종 부도 처리됨에 따라 이 회사를 통해 오피스텔을 분양받은 한인들의 피해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현재 서초동 셰르빌Ⅰ과 동교동 마젤란 21 등 한국 부동산 …
[2001-02-05]미국 경기 침체에 대한 불안감 및 1월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미국 주식 시장이 2일 한 달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날 노동부는 미국의 1월 실업…
[2001-02-05]지난달 31일 로스앤젤레스 코비나 소재 셀룰라폰 업소에서 흑인 여자강도의 총격을 받았던 전서열(33 다이아몬드바)씨는 부친이 4년전 강도의 총에 맞아 숨진 첵캐싱업주 전주필(당시…
[2001-02-05]한인사회 차세대 지도자 육성을 위한 한인청소년 모국방문 인원이 대폭 증원될 예정이다. 재외동포재단 권병현 이사장은 2일 뉴욕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KAYAC(청소년모국방문위…
[2001-02-05]"이민 자녀들에게서 한민족의 전통문화 유지 및 자긍심이 결여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재외동포의 현 실상을 파악하기 위해 뉴욕을 방문한 권병현 이사장은 한민족의 …
[2001-02-05]김기철 제2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 출마 예정자는 1일 서울플라자 크리스탈볼룸에서 한인사회 각계각층의 인사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의 밤 행사를 갖고 표밭 다지기에 나섰다 …
[2001-02-05]제27대 뉴욕한인회 회장 선거관리위원회는 2일 제3차 선관위 모임을 갖고 출마 예상자는 인물사진 및 학력, 경력 또는 27대 한인회장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내용의 언론광고를…
[2001-02-05]한국과학 기술원은 2일 재외국민과 외교관 자녀 등의 2001학년도 학사과정(9월 입학) 특례입학 모집요강을 발표했다.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로 지원자격은 2001년 3월부터 2…
[2001-02-05]한인청과업체를 대상으로 한 노조의 압력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한인 청과업체에 노조설립을 추진하면서 갈등을 빚고 있는 로컬 169노조는 2일 맨하탄 지역의 한인 청과업체에 노…
[2001-02-05]최근 일련의 환경규제법안으로 비상이 걸린 뉴욕 한인드라이클리너스 협회(KDANY, 회장 김영환)는 회원간의 단합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보고 각 지역협의회 관계자들과의 정기모임을 …
[2001-02-05]퀸즈 26학군 교육위원회는 현재 봄·가을 학기마다 치러지는 학부모·교사 컨퍼런스 기간 일정을 하루 늘려 총 3일간 실시하는 방안을 추진 중에 있다. 26학군 김인자 교육위…
[2001-02-05]어린 나이에 미국 뉴욕으로 입양된 여동생을 수년간 애타게 찾던 언니가 뉴욕·뉴저지 한인입양아단체와 주뉴욕총영사관의 도움으로 노력에 대한 결실을 보았다. 경상남도 진해시에 거…
[2001-02-05]「인지명위위락(人知名位爲樂)하고 부지무명무위지락위최진(不知無名無位之樂爲最眞)하며 인지기한위우(人知饑寒爲憂)하고 부지불기불한지우위갱심(不知不饑不寒之憂爲更甚)이라」 ‘사람들은…
[2001-02-05]즐거워야 할 여행이 바보 취급을 당한 불쾌감과 착취당한 기분으로 영 개운치 않다. 몇년 전 서부 관광 때에도 가이드들이 교대를 하면서 무료로 가는 곳도 입장료라고 돈을 받고, 시…
[2001-02-05]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최형욱 / 서울경제 기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올해로 99회를 맞이한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27일 맨하탄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올해 퍼레이드에는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케…

추수감사절 아침,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찬바람까지 불면서 겨울이 다가옴을 실감할 수 있었다. 도시빈민을 섬기는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28일 불법체류자 및 관련 자격 미달 외국인에 대해 각종 소득세 환급 혜택을 중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추수감사절 전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