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남성 자살률이 10년래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 보건국이 최근 발표한 2016년 뉴욕시 남성 자살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뉴욕시에서 남성 자살률은…
[2019-01-15]
뉴저지 주요 한인타운들의 재산세(property tax)가 꺾일 줄 모른 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14일 NJ 101.5라디오방송이 주조세국의 2018년 타운별 재산세 현황을 …
[2019-01-15]
뉴욕시공익옹호관 보궐선거에 출마한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한달새 80만달러의 후원금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김 의원 선거 캠프는 14일 지난 한달 동안 700여 명의 후원자들로…
[2019-01-15]올 가을학기부터 모든 재학생을 대상으로 수업료(tuition) 면제를 선언한 뉴욕대(NYU) 의대에 입학 지원자들이 폭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뉴욕대 의대에 따르면 올 가을학…
[2019-01-15]한때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한식 푸드트럭 ‘코릴라 바비큐’의 한인 업주가 전직 한인직원 등에게 집단 폭행당했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에드워드 송…
[2019-01-15]
지난 주말부터 몰아닥친 강추위로 뉴욕 일원이 꽁꽁 얼어붙었다. 14일 낮 최고기온 화씨 32도(섭씨 0도), 밤 최저기온 화씨 24도(섭씨 -4도)까지 떨어뜨린 이번 추위는 밤 …
[2019-01-15]연방법원이 고용주의 피임보험료 지급의무를 면제할 수 있도록 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새 규칙 시행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14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2019-01-15]뉴요커의 과반 이상이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와 맨하탄 교통 혼잡세 등에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시에나 칼리지가 14일 발표한 뉴욕주민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2019-01-15]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제59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제116주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가 각계 인사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펼쳐졌다.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제59주년 …
[2019-01-15]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제도’(DACA) 수혜자로서는 처음으로 로즈 장학생으로 선발된 하버드대 출신 박진규씨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DACA 폐지 움직임과 관련, DACA …
[2019-01-15]시어즈 회사가 올해 3월까지 전국적으로 80개의 점포를 더 폐장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여기에는 탐즈 리버의 37번 하이웨이에 있는 Kmart(213 Highway 37, E. …
[2019-01-14]에섹스 카운티 칼리지(Essex County College) 학생 약 30명이 2019년 가을학기부터 NASA에서 실시하는 무료 스페이스 캠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
[2019-01-14]밀타운에서는 올해부터 경찰들이 바디 카메라를 착용하고 업무를 보게 된다. 1일1일부터 시행된 이 새로운 제도는 경찰들이 ‘WatchGuard Vista WiFi’ 나 ‘Vista…
[2019-01-14]피스카타웨이 시는 마틴 루터 킹 기념일을 맞아 오는 19일 오전 8시30분 주민들을 연례 아침식사에 초대한다. 시민권익자문위원회(Civil Rights Advisory Commi…
[2019-01-14]
문- 2019년 계획은?답- 지난해(2018년)는 에디슨 역사상 가장 안전했던 한 해 중 하나였다. 꾸준한 인구증가와 각종 비즈니스가 속속 문을 연 가운데 최저 범죄율이란 다른 …
[2019-01-14]최근 무차별적인 무허가 간판 단속으로 직격탄을 맞은 플러싱 유니온 상가의 간판이 재정비된다.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은 11일 뉴욕시경제개발공사(EDC)에서 받은 지원금을 통해…
[2019-01-14]지난 11일 뉴저지 저지시티의 뉴포트센터 몰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 2명이 부상을 입고, 샤핑객들이 대피하는 아비규환의 사태가 벌어졌다. 저지시티 경찰에 따르면 총은 이날 오후…
[2019-01-14]
국회 한미동맹 강화사절단이 13일 맨하탄 플라자호텔에서 엘리엇 엥겔 연방하원 신임 외교위원장 등과 면담하고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특히 국…
[2019-01-14]
뉴저지한인회가 12일 잉글우드 소재 버겐퍼포밍 아트센터에서 ‘제116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과 함께 축하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주뉴욕총영사관 박효성 총영사와 조윤…
[2019-01-14]
“감정에 대한 공감과 수용이 우선되어야 합니다.”에스더 하 재단이 12일 정신건강 응급 처치 무료 교육을 실시했다. 퀸즈 베이사이드 사무실에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우울증과 자…
[2019-01-14]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