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가 일부 영화관에도 임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소가 설치해 운영한다. 백신 접종소가 마련되는 영화관은 맨하탄의 할렘 AMC 매직존슨, 리갈 유니온…
[2021-10-15]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이하 뉴욕교협)는 14일 정기총회를 열고 48회기 회장선거에 단독 출마한 김희복 목사(뉴욕주찬양교회)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경선으로 치러진 부회장…
[2021-10-15]▶ 규모 작고 영주권 허용 안돼 지도부 채택 미지수800만 불법체류 이민자를 구제하는 내용의 이민개혁안을 제안했다가 두 차례나 연방상원 입법고문에 의해 거부당한 민주당이 ‘임시 …
[2021-10-15]연방 뉴욕동부지법은 12일 신분 및 신원도용과 송금 사기 등의 혐의를 받던 전직 연방국세청(IRS) 한인 조사관에 30개월형을 선고했다. 기소장에 따르면 IRS 조사관으로 근무…
[2021-10-14]
오는 11월2일 치러지는 뉴저지주지사 본선거에서 재산세가 최대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하지만 민주·공화 양당 후보 모두 뾰족한 해법은 내놓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11월 본선…
[2021-10-14]뉴욕시가 식당과 영화관 등 실내업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 의무화 규정 단속을 시작한 후 한 달 동안 15개 식당을 적발해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
[2021-10-14]존슨앤드존슨(J&J)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는 부스터 샷으로 모더나 백신을 맞는 것이 가장 좋은 효과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NYT)는 …
[2021-10-14]
새생명재단(회장 김세진)은 지난 11일 제75차 정기 이사회를 열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재단 홈페이지 갱신 현황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 조혈모세포 등록 홍보 활동에 대한…
[2021-10-14]연방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외국인들에게 다음달부터 국경을 전면 개방한다.연방국토안보부(DHS)는 13일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육로 및 해…
[2021-10-14]뉴욕주에서 성인 발달 장애인 자녀를 둔 가정은 자녀가 26세가 될 때까지 생활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지난 8일 성인 발달 장애인 자녀 가정의 생활 …
[2021-10-14]
연방사회보장국(SSA)은 13일 소셜 시큐리티 연금을 내년 5.9%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982년 이후 40년 만에 가장 큰 폭의 인상이다. 이번 조치로 은퇴자 1인당…
[2021-10-14]연방 하원이 연방 정부의 부채한도를 12월 초까지 4,800억 달러 늘리는 법안을 통과시켜 채무불이행(디폴트) 사태를 면하게 됐다고 AP통신이 12일 보도했다. 하원은 이날 법안…
[2021-10-14]퀸즈 라과디아 공항과 7번 전철을 잇는 에어트레인 프로젝트의 백지화 가능성이 높아졌다.뉴욕·뉴저지항만청(PA)이 12일 퀸즈 라과디아 공항과 7번 전철 메츠-윌렛포인트 역을 연결…
[2021-10-14]
뉴저지의 공·사립대학을 대상으로 올 가을학기부터 모든 재학생에게 등록금 현황 및 학자금 융자 내역이 담긴 ‘쇼핑 시트’(shopping sheet) 제공이 의무화됐다.필 머피 주…
[2021-10-14]
국정감사를 위해 뉴욕을 방문한 한국 여야 국회의원들이 12일 뉴욕한인회관에서‘미동북지역 동포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선천적 복수국적, 우편투표제 도입, 백신접종 완료자에 대한 격…
[2021-10-14]금주령 시대에 활동한 악명 높은 폭력조직 두목 알 카포네가 세상을 떠난 지 74년이 지났지만, 그에 대한 세간의 관심은 여전해 보인다.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지난 주말 열린 카포네…
[2021-10-14]플라스틱 용기, 샴푸, 화장품, 향수, 장난감 등에 쓰이는 화학첨가제 프탈레이트(phthalates) 영향으로 미국에서 발생하는 조기 사망자가 연간 10만 명에 이를 수 있다는 …
[2021-10-14]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가 내년 실시되는 주지사 선거 후보 여론 조사에서 지지율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여론조사 기관 매리스트 발표에 따르면 2022년도 뉴욕주…
[2021-10-14]
뉴저지 버겐카운티 셰리프 재선에 도전하는 앤소니 큐리튼 민주당 후보를 위한 한인 후원행사가 12일 해켄색의 코치하우스 다이너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물유가족돕기협회, 뉴저…
[2021-10-14]뉴저지 해링턴팍에 거주하는 권인태씨가 지난 한 달 새 두 차례의 홀인원을 기록했다. 구력 20년의 권씨는 지난달 7일 뉴저지 벨리브룩 골프코스 9번홀(파3·140야드)에서 티샷한…
[2021-10-14]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