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오후 1시께 퀸즈 플러싱 유니온스트릿과 바운스트릿 사이 루즈벨트 애비뉴에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차량이 주차된 도요타 승용차를 들이박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격자에 따르…
[2021-10-19]한인 카이로프렉터가 병원을 운영하며 체크로 받은 수십만 달러의 진료비를 첵캐싱을 통해 숨기는 등의 수법으로 탈세를 저질렀다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연방검찰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노스리…
[2021-10-19]롱아일랜드 서폭카운티검찰이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 및 사건해결을 위한 전담부서를 신설했다. 티모시 시니 서폭카운티 검찰총장은 최근 “커뮤니티 내 이민자들은 갱단, 인신매…
[2021-10-19]코로나 팬데믹 이후 정신과 치료에 대한 아시아계 미국인들의 심리적 장벽이 허물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역설적이게도 급증한 아시아계 증오범죄가 결정적인 전환점이 됐다. 차별·…
[2021-10-19]소수계 및 여성 기업(M/WBEs)들이 뉴욕시 정부 조달사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극히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 감사원이 18일 발표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뉴욕시 산하 …
[2021-10-19]
조문경 이민전문변호사가 지난 14일 사랑의 터키 및 쌀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후원금 500달러를 기탁했다. 조 변호사는 불우이웃에게 쌀과 터키를 제…
[2021-10-19]민권센터와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는 21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의 워싱턴 DC 자택 앞에서 서류미비자 합법화를 촉구하는 밤샘 농성을 펼친…
[2021-10-19]
17일 오후 필라델피아 인근 랭캐스터 샤핑몰에서 총격사건이 발생, 6명이 부상을 입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날 랭캐스터 파크시티 센터 몰안에서 남성 여러명이 말다툼을 벌이다 …
[2021-10-19]퀸즈 한인타운에서 가장 많이 발부되고 있는 교통법규 위반 티켓은 ‘교통 표지판 무시’와 ‘안전벨트 미착용’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경(NYPD)의 ‘2021년 운전 중 교통위반…
[2021-10-19]뉴욕시 공립학교가 개학한 이후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미성년자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뉴욕시보건국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미성년자…
[2021-10-19]
뉴욕한국교육원(원장 이주희)은 16일 뉴욕과 뉴저지에서 ‘제78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을 실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치러진 이번 …
[2021-10-19]
뉴욕한인노인상조회가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불우 이웃돕기 쌀 나눔 행사를 전개한다.배광수 회장 등 뉴욕한인노인상조회 임원진은 18일 본보를 방문해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쌀 나눔 행…
[2021-10-19]퀸즈 아스토리아의 PS122가 뉴욕주 최우수 중학교로 선정됐다. 뉴저지주의 최우수 중학교는 패터슨의 스쿨28이 뽑혔다. US뉴스앤월드리포트가 최근 발표한 주별 중학교 평가 순위에…
[2021-10-19]뉴저지주의회가 미국 50개 주 중에서 처음으로 한국 전통의상인 한복의 날을 기념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재미차세대협의회(AAYC·대표 브라이언 전)는 18일 뉴저지주의회가 올해 …
[2021-10-19]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회장 서동천)이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퀸즈 플러싱에 있는 박노태 부부 한의원에서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한인들을 위한 무료 의료봉사를 실시…
[2021-10-19]
흑인 최초로 미 합참의장과 국무장관을 지낸 콜린 파월(사진·로이터)이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그는 미국에서 1991년 걸프전쟁을…
[2021-10-19]
▶ 더나은 한인사회 이끄는 구심점 역할 다짐 ▶ “정치인들과 교류 아시안정치력 키우도록 노력”오는 11월 2일 치러지는 뉴저지 본선거에 역대 가장 많은 27명의 한인 후보가 출…
[2021-10-19]뉴저지가 운전 행태가 나쁜 주 8위에 꼽혔다. 차량보험정보 웹사이트 ‘쿼트위저드닷컴’이 최근 발표한 운전 행태가 나쁜 주 순위에서 뉴저지는 전국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쿼트위저드…
[2021-10-18]
앤디 김(민주·뉴저지 3선거구) 연방하원의원이 지난 3분기에만 80만 달러가 넘는 선거 후원금을 확보하면서 3선 가능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정치전문매체 뉴저지글로브에 따르면 김 …
[2021-10-18]
“영재교육 프로그램 폐지 결정을 철회하라”퀸즈 지역 정치인들과 학부모들은 15일 베이사이드 소재 PS203초등학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뉴욕시가 발표한 ‘영재교육 프로그램…
[2021-10-18]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