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 탄생 100주년을 맞아 몇 년 전부터 매년 장르별 100대 최고 영화를 발표하는 미영화학회(AFI)는 11일 100편의 정열적 영화를 발표했다. 이날 CBS-TV를 통해…
[2002-06-14]’어버브 더 로’와 ‘언더 시지’ 등 액션 영화에 주연한 배우 스티븐 시갈이 뉴욕 마피아로부터 살해협박을 받았다고 연방검찰이 11일 밝혔다. 이같은 사실은 이날 브루클린 법정에서…
[2002-06-14]‘더치 매스터’(The Dutch Master·1993) 브루클린에 사는 20대의 테레사(미라 소르비노)는 치과 위생담당사. 그녀는 교통경찰인 약혼자와 결혼하기 얼마전 메트로폴…
[2002-06-14]만년 처녀 노릇 하려드는 멕 라이언과 호주출신의 늠름한 멋쟁이 휴 잭맨이 주연하는 공상과학 로맨틱 코미디로 로맨스 영화 팬들이 즐길 만하다. 1세기의 차이를 두고 사는 두 …
[2002-06-14]피와 살인, 복수와 사랑이 묽은 용암을 이루며 화면을 흠뻑 적시는 정열적인 드라마로 브라질 영화. 꼭 보도록 권한다. 대대로 원한이 맺힌 브라질의 버려진 땅에 사는 양가의 …
[2002-06-14]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튼튼하게 만든 속도감 좋은 스파이 액션 스릴러로 작고한 스파이 스릴러 작가 로버트 러들럼의 동명 베스트셀러가 원작이다. 현대적 감각을 지닌 촬영과 재빠른…
[2002-06-14]위대한 작품제작이다. 지난해 칸 영화제서 황금 카메라(신인감독에게 주는 상)상을 받은 영화로 캐나다 북극 설원에 사는 에스키모족 이누이트의 오랜 설화를 바탕으로 한 로맨스 멜로물…
[2002-06-14]2차대전 태평양 전투서 혁혁한 전공을 세운 나바호 인디언 암호 통신병들과 그들을 보호하는 해병들의 인간관계를 둘러싸고 장렬한 전투액션이 펼쳐지는 치열한 전쟁영화다. 당시 일본군이…
[2002-06-14]과묵한 터프가이들의 운명적이요 어두운 범죄세계에 집착하던 프랑스의 명장 장-피에르 멜빌의 빼어난 필름 느와르다. 1955년작으로 이번에 새로 복원된 프린트로 상영되는데 흑백화면이…
[2002-06-14]70년대를 배경으로 가톨릭 계통의 고교에 다니는 불경하기 짝이 없는 두 친구의 성장기를 그린 독창적이요 대담한 작품. 실제 인물들의 드라마 속에 만화를 삽입한 독특하고 훌륭한 영…
[2002-06-14]TV 만화영화로 유명한 아동용 도깨비 잡는 영화. 실제 인물들과 컴퓨터로 만든 말하는 견공 스쿠비-두가 나와 유원지의 도깨비를 처리하는데 초등생들에게나 적당할 영화다. 미스…
[2002-06-14]1988년에 개봉된 이탈리아 프랑스 합작영화로 칸영화제 특별 심사위원상과 오스카 외국어 영화상을 받았다. 이 영화는 당초 상영시간 3시간짜리로 만들어졌으나 극장에서는 1시간이 잘…
[2002-06-14]사랑의 야이기이자 미술세계를 가볍게 풍자한 잘 만든 소품으로 진지하고 코믹하면서 재미있다. 미술을 하는 사람들이 아주 공감할 영화이지만 미술의 문외한들도 즐길 수 있는 짭짤한 작…
[2002-06-14]히치콕이 감독하고 지미 스튜어트와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레이스 켈리가 공연한 살인 미스터리 스릴러. 스튜어트는 한쪽 다리가 부러져 캐스트를 하고 뉴욕의 복날 아파트에서 휠체어…
[2002-06-14]젊은 여류 극작가 시드가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어두운 어린 시절을 고백, 이를 본 성질 까다로운 고향의 엄마 비비가 대노하면서 모녀간 전쟁이 일어난다. 이 전쟁을 종식시키려 드는…
[2002-06-14]CIA 베테런 스파이 게일로드는 자기 수제자 스파이 케븐과 함께 암거래상과 핵폭탄의 매매를 협상하다 케븐이 총 맞아 죽자 케븐 출생시 헤어진 일란성 쌍둥이 제이크를 포섭한다. …
[2002-06-14]9.11 사태로 각 지역 관광업계가 큰 타격을 받고 있다. 특히 멕시코 국경도시인 티화나와 인근 바하 캘리포니아의 해변 휴양지들은 최근 급감한 관광객의 수로 거의 개점 휴업상태다…
[2002-06-12]1. 국경의 조사가 심해졌다. 경우에 따라서는 국경을 통과하는데 2시간 이상의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절대 멕시코에서 과일·채소 등을 구입, 반입하면 안된다. 폭발물·무기 등으로…
[2002-06-12]‘멕시코의 페블비치’라는 별명이 붙어있는 바하 캘리포니아의 아름다운 골프 리조트이다. 호텔과 골프 게스트만이 입장되는 리조트로 매우 안전하다. 바다 절벽 위에 만들어진 링크 코…
[2002-06-12]로사리토에서 남쪽으로 40분 정도 내려가면 항구도시 엔세나다에 도착한다. 바다를 끼고 70년 부산항을 연상시키는 부두를 만난다. 부두에서는 매일 신선한 고기를 실은 배들이 입…
[2002-06-12]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