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베이(South Bay)는 시원하다. 바다에서부터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낮게 느껴진다. 사우스베이는 LA카운티를 감싸고 있는 캘리포니아의 서남 해변지역, …
[2012-08-10]1769년 8월2일, 엘카미노 레알(El Camino Real) 미션팀의 호세 가스파르데 포르톨라(Jose Gaspar de Portola) 주지사가 부하들과 함께 지금의 윌셔 …
[2012-08-10]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해오름의 고장이라 불리는 강원도 양양을 주목하자. 강원도 중부 동해안에 위치하며, 동쪽으로는 동해, 서쪽으로는 인제군과 홍천군, 남쪽으로는 강릉시, 북쪽…
[2012-08-10]겨울철 스키의 명소지만 여름엔 낚시·승마·자전거와 산 정상의 경치감상 압권 근처 모노레익도 꼭 들를만 LA 교육구를 제외한 나머지 학교들은 9월 초에 개학한다. 여…
[2012-08-10]타워브리지·런던탑·버킹검궁 등 볼거리 수두룩 ‘해가 지지 않던 대영제국’역사 고스란히 간직 한때‘해가 지지 않는 나라, 대영제국’이라 불리며 세계를 호령했던 영국. 영국 …
[2012-08-03]최초의 LA 정착민을 호위했던 세펄베다 대위의 일지는 LA 도착에 관한 상황을 상세히 묘사하고 있다. “소노라의 로스알라모 마을에서 출발, 멕시칼리를 경유하여 높은 산맥을 …
[2012-08-03]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계절 여름. 달력상으로는 이제 여름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 자녀들의 방학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이야 말로 막바지 스퍼트를 올릴 때다. 기억에 남을 만한 …
[2012-08-03]LA를 기준으로 여름방학 시즌에 가장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국립공원을 꼽아 본다면 가까이로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시작으로 그랜드캐년 및 주변 국립공원, 그리고 멀리는 옐로스톤 국…
[2012-08-03]세상은 참 살만한 곳이다. 직장에서, 혹은 가정에서 이리저리 치이고 시달리며 삶의 의욕이 뚝 떨어질 때쯤‘살 맛 나는’ 재미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해마다 찾아오는 각종…
[2012-07-27]1769년 지금의 위티어(Whittier)길인 좁은 협곡을 따라 하루 평균 6마일에서 12마일을 전진하던 스페인 탐험대는 8월2일 오늘날의 라브레아캐년(La Brea Canyon…
[2012-07-27]무더운 여름 물위를 신나게 달리는 제트스키와 보트를 보노라면 어느 새 더위를 잊는다. 수상 레포츠는 바다는 물론, 호수에서도 즐길 수 있다. 거칠 것 없이 스릴 넘치게 물위를 마…
[2012-07-27]날씨가 더워지면 손 하나 까딱하기도 싫어지니 나들이조차 귀찮아지는 것이 당연지사다. 특히 요즘처럼 무더위가 잇따를 때는 더욱 그렇다. 멀리 떠나는 게 부담스럽다면 가까운 놀이공원…
[2012-07-27]언제 여름이 시작됐나 싶었더니 어느새 7월 말이다. 여름이 지나가는 것이 아쉽다고 시간을 붙잡을 수는 없지만 하루를 이틀처럼 보람 있게 보낼 수는 있을 것이다. 시간을 보람 있게…
[2012-07-20]LA지역을 탐사하던 크레스피 신부가 후발대에 미션 자리임을 알려주기 위해 샌개브리엘 강 인근에 겨자씨를 뿌린 지 2년 뒤인 1771년 캘리포니아 미션의 선구자인 후니페로 세라(J…
[2012-07-20]서울의 강남과 강북은 한강을 기준으로 한강 이남과 이북 지역을 가리키는 용어다. 이전에는 도시구획이 잘 되어 교통이 편리하고 주거 환경과 상업 환경이 발달한 강남지역이 인기를 끌…
[2012-07-20]캘리포니아 해안을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다 보면 오리건주와 경계를 이루는 지역에 울창한 산림지역을 만난다. 이곳에는 남가주에서 볼 수 없는 하늘을 찌르고도 남을 엄청난 거목들이 생…
[2012-07-20]샌디에고 다운타운 옆에는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심 공원으로 알려진 발보아 팍(Balboa Park)이 자리 잡고 있다. 샌디에고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수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이 …
[2012-07-13]1769년 7월25일, 지금의 엘토로(El Toro: ‘황소’라는 뜻) 북쪽 인근의 알리소(Aliso: 오리나무라는 뜻) 지역 샛강에서 하룻밤 야영을 명령한 포르톨라는(이들이 야…
[2012-07-13]자녀들의 방학은 부모들에게 그리 반가운 행사는 아닐 것이다. 하루 종일 집안에서 뒹구는 자녀들에게 뭔가 보람 있으면서도 재미있는 시간을 선사하고 싶지만 현실이 마음 같아야 말이다…
[2012-07-13]한국전 맹활약 등 50년 간 세계의 전장 누벼 루스벨트 대통령 욕조·빅건 등 볼거리 풍성 2차 세계대전 기록영화를 보면 바다에서 엄청난 화염을 토해 내며 포탄을 쏘아대는 …
[2012-07-13]
![[올림픽]](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0444333_sports_image_0.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