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로키 마운틴] 캐나다 인구는 3,000만명이며 국토의 면적은 세계 제2위다. 한국에 비해 45배나 넓다. 북극에는 빙하로 뒤덮인 아름다운 로키산맥이 있고 1만3,0…
[2015-09-25].jpg)
【‘추사’가 사랑한 제주 ‘안덕계곡’】 “나에게 제주에서 가장 좋은 곳을 꼽으라고 한다면 계곡을 추천하고 싶다. 제주에는 알려지지 않은 숨은 계곡들이 많다. 특히 해안가에서…
[2015-09-25].jpg)
【산과 물, 바위의 고장 ‘충북 괴산’】 30년 전 충청북도 괴산은 첩첩산중 산골마을이었다. 당시 여정은 충북 괴산 선유동에서 경북의 문경 선유동으로 산길을 타고 넘어가는 …
[2015-09-25][말리부의 숨은 해변] 영화로 만들어진 소설 ‘별들의 고향’은 주인공 경아의 비극으로 끝났지만 캘리포니아 말리부는 어제도 오늘도 진정한 ‘별들의 동네’다. 한없이 이어…
[2015-09-25]
[Galena Peak] 왕복 8마일에 순등반고도 3,300’를 오르는 산행이니, 산행거리나 순등반고도의 숫자상으로는 그저 평범한 수준이지만, 왕복 6마일을 길이 따로 나있…
[2015-09-18].jpg)
카리브해에서 푸에르토리코와 도미니카 공화국 다음으로 인기 있는 여행지는 바로 ‘쿠바’다. 하지만 쿠바는 오랫동안 미국인 관광객에게는 ‘금단의 열매’와도 같았다. 쿠바의 연 관광객…
[2015-09-18]【‘장원급제’ 위해 넘던 죽령·조령·추풍령】 자동차나 비행기가 없던 전통시대에 부산에서 서울(한양)로 과거를 보러 가는 사람이 있었다고 하자. 그는몇 개의 강을 건너고 산을…
[2015-09-18].jpg)
[루선밸리 한인 대추농원 나들이] LA에서 동쪽으로 두 시간여 거리 루선밸리에 한인이 운영하는 ‘우리대추농원’이 있다. 이곳에는 40에이커의 광활한 대지에 3,000그…
[2015-09-18]【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시애틀은 동부 뉴잉글랜드의 붉은 벽돌이 빚어내는 분위기와 캘리포니아의 자유로운 융통성이 적당히 버무려진 도시다. 두 지역의 영향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2015-09-18].jpg)
세계적인 위락공원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내년 초 새 테마 놀이시설 ‘위저딩 월드 오브 해리 포터’ 개장을 앞둔 가운데 흥미진진한 어트랙션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코너 신설 등 대대적…
[2015-09-16].jpg)
[모뉴멘트 밸리] 모뉴멘트 밸리(Monument Valley)는 북미주 인디언의 성지다. 유타 주 나바호 깊은 벌판에 숨겨진 비경이다. 모뉴멘트 전망대에 서면 마치 …
[2015-09-11]오랫동안 기다려온 꽃이 있다. 전북 부안의 지인이 위도에서만 핀다는 고결한 순백의 꽃, 위도상사화를 만나러 오라고 한 건 5,6년 전이었다. 하지만 그 해에도, 그 다음 또…
[2015-09-11]【라구나비치】 캘리포니아의 해안선은 남부로 접어들면서 황금빛 백사장이 끊임없이 계속되는 ‘비치(Beach)의 나라’가 된다. 특히 말리부에서 시작한 남가주 ‘비치의 행렬’은…
[2015-09-11]【산호섬 타히티】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산호섬 타히티(Tahiti). 이곳은 ‘파라다이스’다. 여행 멘토로서 전 세계 방방곡곡을 다닌 필자에게 누군가 가장 좋았던 곳을 …
[2015-09-04]『경기 포천 광릉 국립수목원』 절정의 여름휴가도 끝자락이다. 계곡과 바다, 물놀이공원 등 유명 여행지마다 넘쳐나는 인파로 몸살을 앓았다. 밀리는 도로, 붐비는 관광지에…
[2015-09-04]【노동절 연휴 가볼만한 곳】 레이버데이 연휴는 여름이 끝나는 상징이다. 남가주는 더위가 여전하지만 전국적으로는 방학과 휴가시즌이 종료되고 가을이 다가오는 시간을 알리는 역할…
[2015-09-04]
[남가주 대학가 나들이] 여름휴가의 끝자락. 경제적 이유 혹은 바쁜 일상으로 인해 올해 아무 곳도 다녀오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면 오는 노동절 황금연휴에는 떠나보자. 꼭 비행…
[2015-09-02].jpg)
[Mt. San Gorgonio Vivian Creek Trail] 오늘은 남가주에서 가장 높은 산인 Mt. San Gorgonio로 여러분을 안내한다. 이 산은 빅베어 호…
[2015-08-28]『육지와 바다가 아름다운 발칸반도』 지난 20세기, 발칸반도에 늘 따라붙는 수식어는 ‘유럽의 화약고’였다. 그도 그럴 것이 보스니아의 사라예보에서 제1차 세계대전이 촉…
[2015-08-28]『금문교』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다리 가운데 하나는 금문교(Golden Gate Bridge)다. 그저 아름다운 교량이 아니다. 금문교를 떠올리면 가슴까지 설렌다. 샌프란…
[2015-08-28]















![[심층진단]](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5/20260205203357695.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