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오주에서 3세, 4세, 7세의 어린 세 아들을 모두 총으로 쏴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17일 오하이오주 클러몬트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5…
[2023-06-17]
“여러분은 오랫동안 이 나라를 짊어졌다. 이제는 부자와 대기업이 공정한 부담을 해야할 때다. 제가 이 일을 할 수 있지만 여러분이 정말로 필요하다. 이 싸움에서 저와 함께 하겠느…
[2023-06-17]
미국에서 현대차 아이오닉5 운전자들이 차량 가동 중 갑작스러운 동력 상실을 경험했다며 결함 가능성을 제기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17일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2…
[2023-06-17]
지난 4월부터 계속된 수단 정부군과 준군사조직인 신속지원군(RSF)간 무력 충돌로 모두 3천명이 사망했다고 수단 보건부 장관이 밝혔다.하이탐 이브라함 장관은 17일(현지시간) 사…
[2023-06-17]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등 아프리카 7개국 지도자로 구성된 아프리카평화사절단이 17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나 종전을 촉구했으나, 푸틴 대통…
[2023-06-17]
사우디아라비아와 이스라엘의 외교관계 정상화를 위한 미국의 중재 노력에 속도가 붙고 있다.뉴욕타임스(NYT)는 17일 최근 조 바이든 행정부의 핵심 외교 당국자들이 사우디와 이스라…
[2023-06-17]생성형 인공지능(AI)의 등장과 발전으로 누구나 포토샵으로 사진을 편집할 수 있게 됐지만 이에 따른 심각한 부작용이 초래될 수도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6일 보도했다.AI…
[2023-06-17]파이살 빈 파르한 사우디아라비아 외무장관이 17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을 찾았다.사우디 외무장관의 테헤란 방문은 2016년 양국의 단교 이후 7년 만에 처음이라고 알자지라…
[2023-06-17]
더불어민주당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5개월 앞두고 나온 수능 출제 및 사교육과 관련한 윤석열 대통령의 언급에 대해 “윤 대통령의 가벼운 입에 애꿎은 학…
[2023-06-17]
조 바이든 대통령이 16일 외부 일정 중 뜬금없이 작년 서거한 고(故)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을 가리키는 듯한 발언을 내뱉어 좌중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AFP 통신과 미 폭…
[2023-06-17]지난 13일 시애틀에서 30대 한국인 부부에게 ‘묻지마 총격’을 가한 총격범이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워싱턴주 킹카운티 검찰은 16일 서른 살의 총격범 코델 구스비를 1급 살인 2…
[2023-06-17]조현동 주미 한국대사는 한국의 무역 구조 변화와 관련, “현 추세가 계속된다면 20년 만에 미국이 다시 한국의 최대 교역국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조 대사는 지난 15일 미국 …
[2023-06-17]
조 바이든 대통령은 17일 “앞으로 몇 달 내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다시 만나 양국간 합법적 차이점과 어떻게 서로 잘 지낼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바…
[2023-06-17]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이 중국을 방문하는 길에 박진 외교부 장관에 이어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과도 통화했다블링컨 장관은 17일 하야시 외무상과의 통화에서 북한의 불법적인 …
[2023-06-17]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18일부터 이틀간 베이징에서 친강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등과 만나 신냉전으로까지 불리는 미중 전략경쟁의 관리 방안을 논의한다.미중간의 ‘정찰풍선(중국…
[2023-06-17]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남가주 지역의 부촌들만을 골라 강절도 범죄를 저릴러온 국제 조직범죄단이 포착된 가운데(본보 5월15일자 A1면 보도) 해외에서 미국으로 원정 오는 범죄조직…
[2023-06-17]남부 텍사스와 플로리다를 휩쓴 토네이도로 11살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4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다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텍사스주 오칠트리 카운티 셰리프국은 16일 페리턴시…
[2023-06-17]
연방 이민 당국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이 최근 들어 성행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을 대상으로도 사기 전화들이 걸려오고 있어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미주 한인 커뮤니티 사이…
[2023-06-17]
기후변화를 둘러싼 경고음이 연일 울리다 못해 임계치마저 넘을 태세다. 전 세계가 역대급 고온에 신음한 이달 초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온도 1.5도 상승’이라는 기후재앙의 마지…
[2023-06-17]화려한 호텔 스위트룸을 장식한 다채로운 색깔의 풍선들, 고가의 명품백, 그리고 반지. 일생의 반려자를 맞기 위해 거액을 들이는 한국 청년들의 프러포즈 문화를 미국의 유력 경제 매…
[2023-06-17]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탁번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초대형 눈폭풍 ‘펀’(Fern)이 미 동북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이후에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 후유증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뒤따…

워싱턴 지역에 한파와 함께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폭설이 내렸다. 기상국은 DMV(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전역에 26일 오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6일 백악관 국경 보호 및 이민 단속 총책임자인 톰 호먼 ‘국경 차르’(이민문제 총괄 책임자)를 미네소타주에 파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