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 요리교실 한미가정상담소 호프 커뮤니티 스쿨(11501 Brookhurst St. #201, GG)은 봄방학을 맞아 고교생부터 21세까지를 대상으로 ‘웰빙 요리 클래스’…
[2006-04-07]
프루덴셜에서 20년간 근무하며 밀리언달러 라운드테이블(MDRT) 평생회원 자격을 갖춘 가든그로브 지점의 진경순 재정설계사(사진)는 4월15일 세금보고 마감 일을 앞두고 세금혜택을…
[2006-04-07]
99년부터 애나하임에서 오렌지카운티 고객들과 함께 해온 애나하임 미나 스킨케어(1185 N. Euclid St.)가 크리스털 필링과 여드름 치료 고객들에게 30% 할인혜택을 제공…
[2006-04-07]
부동산 개발업체 엘도라도 랜치는 멕시코 국경 멕시칼리에서 2시간 거리의 항구도시인 바하 캘리포니아 샌필립베 지역의 부동산을 판매중이다. 샌필립베 지역은 ‘Sea of Cort…
[2006-04-07]연방상원 이민법 절충안 타결 5년이상 거주자에 합법체류 신분 2~5년 거주땐 국경입국장서 신청 1,200여 만명에 달하는 불법체류자에 대한 ‘전면 사면안’과 ‘게스…
[2006-04-07]티화나 괴한 2명 AMEX 김홍학 대표 출근길 억류 한국 대기업의 협력업체 사장인 오렌지카운티 거주 한인이 6일 새벽 멕시코 티화나 소재 자신의 회사로 출근하다가 회…
[2006-04-07]매스터스 첫날 6일 막을 올린 제70회 매스터스 토너먼트 첫 날 경기에서 비제이 싱이 1타차 단독선두로 나섰고 최경주는 마지막 3홀에서 연속 보기를 범하는 바람에 중하위권으…
[2006-04-07]지난해 3월15일 10번 프리웨이 온타리오 국제공항 인근에서 발생한 한인운영 ‘대박 여행사’ 소속 관광버스와 소방차 충돌사고 원인은 소방차 운전자의 과실로 밝혀졌다. 캘리포니아…
[2006-04-07]WHO 보고서, 남 73·여 80세 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77세로 선진국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세계보건의 날(7일)에 즈음해 마련한 20…
[2006-04-07]3세기 말 기록 내셔널 지오그래픽 원문내용 실어 가롯 유다는 예수의 가장 친한 친구였으며 그가 은전 30냥을 받고 예수를 로마군에게 팔아 넘긴 것은 십자가에 못 박혀 …
[2006-04-07]관광공사·항공사·여행사 공동 2002 한일월드컵에서 세계인의 눈길을 확 끈 한국의 거리 응원. 서울시청과 광화문 앞은 그야말로 붉은 바다였다. 100만명이 한마음으로 광장에…
[2006-04-07]미국인 5,000만명 이상이 수면장애로 고통을 겪고 있으나 수면장애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너무나 부족하다고 미 의학연구소가 발표했다. 의학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는 1995…
[2006-04-07]4월16일 부활주일을 맞아 타운 곳곳이 ‘이스터 단장’에 들어갔다. 형형색색의 봄꽃과 부활을 상징하는 달걀, 토끼인형이 가득한 타운 인근 그로브 몰의 ‘이스터 가든’을 찾은 한인…
[2006-04-07]지난해 10월19일 새벽 뉴포트비치 55번 프리웨이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켜 23세 백인남성을 숨지게 한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는 전 현대기아차 그룹 협력업체 파견직원 …
[2006-04-07]‘이민개혁’ 절충안 현실화되면 상원이 6일 극적으로 합의에 도달한 ‘이민개혁 절충안’이 현실화될 경우 1,200여만명에 이르는 전체 불법체류 이민자 중 약 700여만명이 즉…
[2006-04-07]현지 한인들 “모두 조심”긴장감 부인 즉각 티화나로 내려와 김홍학씨 피랍사건을 접한 샌디에고와 티화나의 한인 및 한국 비즈니스 업계는 6일 하루 종일 침통한 표정을 감…
[2006-04-07]한인 사업가 브라이언 김씨가 납치당한 미국과 멕시코 국경도시인 바하 캘리포니아주 티화나는 납치와 강도사건으로 악명이 높은 도시다. 티화나는 국경도시란 이점을 노린 각종 범죄조직…
[2006-04-07]아태 마약방지 프로그램, ‘FACT 프로젝트’ 실시 연방정부가 LA지역 한인들의 약물 남용문제 해결을 위해 32만달러를 지원한다. 비영리단체 아태 마약방지 프로그램(AAD…
[2006-04-07]“한인사회에 빚진 느낌” “자서전 집필·내달 관련 심포지엄 참가” 밝혀 지난 1973년 6월3일 샌프란시스코 차이나타운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목격자의 진술에…
[2006-04-07]지난 1일 출범한 제19대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안영래·미국명 잔) 회장단이 6일 본보를 방문했다. 안 회장은 봉사업무를 강화하고 OC 한인사회의 염원이 한인종합회관 건립을 …
[2006-04-07]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