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핑 명소 ‘애머리지 하이츠 타운센터’ 샤핑몰 인근 주택단지 한인 인구 크게 늘어 최근 5-6년새 10여개 풀러튼시의 대표적인 유명 샤핑센터인 ‘애머리지 하이츠 타…
[2008-06-16]소노라 고등학교 축구 코치 코리 위트는 2~8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번 여름에 3종류의 축구교실을 마련한다. 초보자를 위한 축구교실은 7월28-31일, 8월11~14일, 8월1…
[2008-06-16]저널리스트 도나 존슨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30분 부에나팍 노인센터(8150 Knott Ave.)에서 북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북클럽 참가자들은 책, 영화, 매거진을 비롯…
[2008-06-16]풀러튼 시의회에 자문 역할을 하는 그룹인 ‘커뮤니티 개발 시티즌 커미티’는 멤버 2명을 모집한다. 이 커미티 멤버 임기는 4년으로 시 개발과 연방 주택 펀드인 ‘커뮤니티…
[2008-06-16]풀러튼 시의회에 자문 역할을 하는 그룹인 ‘커뮤니티 개발 시티즌 커미티’는 멤버 2명을 모집한다. 이 커미티 멤버 임기는 4년으로 시 개발과 연방 주택 펀드인 ‘커뮤니티…
[2008-06-16]풀러튼 노인복지 서비스 센터는 17일부터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매주 화요일 이 센터(340 W. Commonwealth Ave.)에서 비영어권 주민들을 위한 이중언어 …
[2008-06-16]저금리나 무이자의 시 융자 프로그램 인기 풀러튼 시는 소득 수준이 낮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저금리나 무이자로 주택수리 비용을 융자해 주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
[2008-06-16]오렌지 한인교회 ‘청소년 마약 세미나’ 열려 자녀와 항상 대화하고 달라진 점 관찰해야 ‘함께 보내는 시간’ 중요 오는 10일 교육 세미나 “마약 사용 예방…
[2008-06-09]부에나팍시 결정 내주 청소 일시중단 부에나팍 거리청소 차량이 친환경 차량으로 교체된다. 부에나팍시는 거리청소 차량 교체로 다음 주중 거리 청소를 중지한다고 밝혔다…
[2008-06-09]수목원 자원봉사자 모집 풀러튼 수목원 후원회는 수목원에서 봉사할 자원봉사자들을 찾고 있다. 자원봉사자가 필요한 포지션은 화분을 판매하는 캐시어, 수목원을 설명하는 가이드…
[2008-06-09]애머리지 하이츠 내 ‘코바순두부’ 어바인과 다이아몬드바에서 한인들뿐만 아니라 타민족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는 순두부 전문식당 ‘코바순두부’(대표 캐롤 최)가 풀러튼에 진출…
[2008-06-09]풀러튼 자문위원회는 최근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 커미션에서 제안한 46개의 공원과 인근 시설에 대한 금연방안을 재연구하도록 요청했다. 이 위원회는 이 방안을 시의회에 상정하기에…
[2008-06-09]샬롬센터 오는 21일 ‘차압방지 박람회’ 한인 주택소유주들에 은행과 협상하기 위한 정보 제공과 상담까지 “주택 페이먼트를 하지 못하는 한인들 중에는 …
[2008-06-02]모터사이클 경찰 투입 풀러튼 경찰국은 다운타운 지역에 무단횡단자들에 대한 단속을 강화시켰다. 이같은 조처는 최근 이 일대에서 차량 충돌사고를 당할 뻔한 보행자들이 늘어났기…
[2008-06-02]시니어 클럽 트래블 섹션은 3차례 여름관광 등록을 접수받고 있다. 관광버스는 7월12일 샌타바바라, 7월30일 LA꽃 시장, 8월13일 샌디에고 등이다. (714)738-5306…
[2008-06-02]라하브라·라팔마·부에나팍 상공회의소는 6월9일 웨스트리지 골프클럽(1400 S. La Habra Hills Dr.)에서 제1회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참가비는 1인당 16…
[2008-06-02]서니힐스 고등학교 한인학부모회(회장 해티 홍)는 지난 27일 오후 7시 이 학교 퍼포밍 아츠센터에서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에드 앳킨슨 교장이 나와 전체 학생…
[2008-06-02]풀러튼 공항 남쪽에 위치해 있는 인도교 중간에 4인치 크기의 틈이 갈라져 있어 다리를 폐쇄했다. 200 블럭 사우스 터너 애비뉴에 위치해 있는 이 다리는 4개월 전 틈을 발견하…
[2008-06-02]로즈크랜스길에 ‘길벗 여행사’ 오픈 지난 91년 풀러튼에서 ‘길벗여행사’를 10여년 동안 운영했던 찰스 조(사진) 사장이 여행업계로 다시 돌아왔다. 현재 부동산업과 …
[2008-06-02]자신의 집 개조해 고급 서비스 베풀어 “소규모라 더 세심히” 한인 양로원은 남가주에 많이 산재해 있다. 그러나 집에서 자녀들이 부모들과 함께 사는 분위기의 ‘가정 양로…
[2008-05-27]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