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차별 총격 사건 직후 주변에 서 있는 주민들 [샌디에이고유니온트리뷴 캡처]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의 한 아파트 수영장에서 지난달 30일 오후 무차별 총격 사건이 발생해 1…
[2017-05-01]남가주 지역에서 또 다시 ‘무차별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LA 남부의 피코 리베라에서 카재킹을 벌인 후 라미…
[2017-05-01]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남부에서 또다시 ‘무차별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LA 카운티 경찰국은 30일 LA 남부의 피코 리베라와 라미란다, 휘티어 등에서…
[2017-04-30]뉴욕의 한인 밀집지 PC방에서 50대 한인 노숙자가 10대 중국계 학생들과 자리 문제로 싸움을 벌이던 중 흉기를 휘둘러 학생 1명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뉴욕 경찰국(NYPD…
[2017-04-28]
무서워서 비행기 타겠나…유나이티드 항공 승객 퇴출 사건으로 미국 항공사들의 승객에 대한 고압적 태도가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이번에는 이륙 전 화장실을 다녀온 흑인 남성이 기내에…
[2017-04-28]우버 운전기사가 여성 승객을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되는 사건이 또 다시 발생했다.오렌지카운티 검찰은 지난 3월 오렌지카운티 지역에서 여성 승객을 성폭행한 혐의로 코스타 메사에 사는…
[2017-04-28]최근 치노 지역 교회 주차장에서 한인 노인이 몰던 차량이 돌진 사고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번에는 그라나다 힐스 지역의 마켓 주차장에서 80대 할머니의 차량이 행인들을…
[2017-04-27]유나이티드항공 소속 여객기가 비행 중 엔진이 과열되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하면서 코스타리카에 비상착륙한 것으로 알려졌다.25일 타임지에 따르면 유나이티드항공 소속 1516편 항공기…
[2017-04-26]
그리피스팍 지역 5번 프리웨이에서 25일 낮 탱커 트럭과 대형 트레일러를 포함한 차량 5대가 충돌하면서 사고 트럭이 큰 화염에 휩싸이는 대형 사고가 일어나 1명이 사망하고 10명…
[2017-04-26]텍사스주 달라스의 한 고층 오피스 빌딩에서 직장 내 총격 사건이 발생, 직원 한 명이 여성 상사를 총격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달라스 경찰국에 따르면 24일 오전 달라스…
[2017-04-25]
LA 다운타운 패션 디스트릭트에서 24일 지나가는 차에 무차별 총격을 가한 남성이 경찰과 대치극 끝에 체포됐다. 이날 오전 11시50분께 다운타운 8가와 샌티 교차로에서 노숙자로…
[2017-04-25]파티용품 업소에서 흑인 여성 고객 3명이 난동을 부리고 도주하다 이를 쫓아나간 한인 직원을 차로 치어 중상을 입힌 뒤 그대로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폭스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7-04-25]
시애틀 경찰국 한인경관 허드슨 강(30ㆍ사진) 씨가 지난 20일 오후 1시30분께 다운타운의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강도행각을 벌이던 10대 2인조와 총격전 끝에 부상을 당했다.강…
[2017-04-25]리커 업소들의 일요일 영업 확대 법안 마련 과정에서 정치인들에게 뇌물을 준 한인 리커 업주가 유죄를 인정했다.메릴랜드주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의 일요일 영업 확대 법안 마련 과정에…
[2017-04-25]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의 한 고층 빌딩에서 24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경찰 특수기동대(SWAT)가 출동했다고 폭스뉴스와 댈러스모닝뉴스가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댈러스 린든 B.존슨…
[2017-04-24]지난 주말에도 남가주 곳곳이 각종 사건사고로 얼룩졌다.LA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6시16분 파노라마 시티 ‘총을 든 남성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무장한…
[2017-04-24]지난 주말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에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하며 신호등이 꺼지고 지하철 운행이 멈추는 등 도시 일부가 완전히 마비되면서 큰 혼란이 일어났다. 샌프란시스코 정전은 지난 2…
[2017-04-24]
지난 19일 15번 프리웨이에서 운전자가 탄 승용차 한 대가 대형 트럭에 끼인 뒤 4마일이나 끌려가는 아찔한 장면이 연출됐다. 트럭 운전사는 승용차가 끼인지 모른채 프리웨이를 달…
[2017-04-21]지난 2015년 9월 한인 학생 이헌준(영어명 폴 이·당시 19세)군이 폭염 속 스쿨버스 안에서 방치된 채 갇혀 있다가 사망하는 사건과 관련, 당시 이 군을 방치해 숨지게 한 혐…
[2017-04-21]각종 개인정보와 신분 도용을 노리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연방 국토안보부의 전화번호까지 사칭해 개인정보를 빼내려는 신종 사기도 등장해 당국이 주의령을 내렸다.연방 국…
[2017-04-20]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선천적 복수국적법의 개정을 촉구하기 위해 미 전역의 현직 한인회장들이 대거 뜻을 모아 한국 헌법재판소에 공동 청원서를 제출했다.미주현직한인회장…

버지니아의 새로운 총기 규제 법안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일부 지역 카운티(Bedford, Amherst, Appomattox, Camp…

미군이 9일(현지시간) 이란을 향해 ‘자위권 차원’의 공격을 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위태롭게 유지되고 있는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