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에 거주하는 20대 한인 남성이 20대 여성을 납치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조지아 귀넷 카운티 경찰은 4일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22세 여성을 납치한 혐의로 배진…
[2022-06-07]초등학교 총기 난사로 충격에 빠졌던 미국 텍사스주(州)에서 또 다른 비극적인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감옥을 탈옥했던 죄수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주말 목장을 찾았던 할아버…
[2022-06-07]LA에서 올들어 소매치기와 날치기가 전년 대비 무려 15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LA 한인타운에서도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돼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통…
[2022-06-06]
지난 주말에도 테네스, 미시건주와 필라델피아 등에서 최소 4차례 총기 난사로 11명이 숨지고 거의 30명이 중경상을 당했다.AP 통신에 따르면 5일 오전 2시40분께 테네시주 채…
[2022-06-06]
끔찍한 총기 난사 사건들에 신음하는 미국에서 이번 주말 또다시 총기 폭력이 곳곳을 강타했다.동부와 서부, 중부를 가리지 않고 주말 사이 벌어진 총격 사건들로 열 명이 훌쩍 넘는 …
[2022-06-05]테네시주에서 5일 새벽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사망하고 14명이 부상하는 참사가 발생했다.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0분께 테네시주 채터누가의 한 나이트클럽 인…
[2022-06-05]
최근 총기난사 사건이 빈발하는 미국에서 주말 밤 또다시 무차별 총격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나왔다.5일 AFP통신과 CNN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밤 필라델피아 도심 유흥가에서 복수의…
[2022-06-05]4일 23시 38분 13초 (UTC) 알래스카 아닥 서쪽 349km 해역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진앙은 북위 52.07도…
[2022-06-04]미국 상원 원내대표와 주지사 등 고위 공무원을 표적 살해하려 한 총격범이 전직 판사를 죽인 뒤 체포됐다.CNN·ABC 방송은 소식통을 인용해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용의자가 3일 …
[2022-06-04]샌디에고 주립대가 지난해말 대학 풋볼팀 선수 5명이 캠퍼스 밖 하우스 파티에서 의식을 잃은 소녀를 강간했다는 보고를 받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아 파문이 일고 있다. 3일 L…
[2022-06-04]
아이오와주 교회 주차장에서 지난 2일 밤 발생해 2명이 숨진 총격 사건은 범인이 헤어진 여자 친구에 앙심을 품고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은 3일 이번 총격 사건에 대해 조너선…
[2022-06-04]잇따른 총기 난사 사건으로 미국 전역이 바짝 긴장한 가운데 수도 워싱턴DC의 연방 의회 앞에서 수사관을 사칭하며 대용량 탄창과 불법 총알 등을 갖고 있던 전직 경찰이 불법무기 소…
[2022-06-03]
2일 아이오와주 코너스톤 교회 밖에서 일어난 총격사건 이후 서로 위로해주는 시민들. [로이터=사진제공]아이오와주 교회 주차장에서 지난 2일 밤 발생해 2명이 숨진 총격 사건은 범…
[2022-06-03]로스앤젤레스(LA) 코리아타운에서 권총으로 무장하고 경찰과 대치하던 30대 라틴계 남성이 출동한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3일 LA타임스와 지역 방송 ABC7에 따르면 경찰은 …
[2022-06-03]
2일 아이오와주 에임스 외곽의 한 대형교회 주차장에서 총기사건이 벌어져 총격범을 포함해 3명이 숨졌다고 AP·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아이오와주 스토리카운티 보안관실은 이날 오후…
[2022-06-03]지난달 24일 텍사스주 초등학교의 총기난사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는 1일 오클라호마 병원에서 또 다시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졌다.CNN 방송 등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2022-06-02]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한 고교 졸업식 뒤 총격 사건이 벌어져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뉴올리언스경찰은 지난달 31일 뉴올리언스에 있는 루이지애나 재이비어대학 캠퍼스에서 벌…
[2022-06-02]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한 고교 졸업식 뒤 총격 사건이 벌어져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뉴올리언스경찰은 지난달 31일 뉴올리언스에 있는 루이지애나 재이비어대학 캠퍼스에서 벌…
[2022-06-01]지난 메모리얼 데이 연휴에 전국 곳곳에서 총성이 끊이지 않는 등 불행하게도 피로 얼룩진 연휴였다. 남가주에서도 떼강도가 발생하고 다수의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31일 폭스뉴…
[2022-06-01]시카고에서 강·절도 범죄를 일삼으며 교도소를 들락거리던 20대 남성이 70대 노숙자의 몸에 불을 붙여 생명을 위태롭게 한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31일 시카고 언론과 폭스…
[2022-05-31]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