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총영사관·중진공 웨비나
▶ 시장전략·인증과 규제 대응
LA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한국 뷰티·식품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LA 총영사관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공동으로 K-뷰티 및 K-푸드 기업들을 대상으로 미국 수출 전략과 규제 대응 방안을 소개하는 릴레이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국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미국 OTC(일반의약품) 시장 대응 전략 ▲‘메이드 인 USA’ 전략 ▲시험·인증 및 규제 대응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제1차 웨비나는 ‘K-뷰티 OTC & Made in USA 전략’을 주제로 오는 9일 오후 5시(미 서부시간)와 6월 10일 오전 9시(한국시간)에 열린다. 강연은 최치호 대표가 맡는다.
제2차 웨비나는 ‘K-뷰티 & K-푸드 미국 수출 성공을 위한 시험 및 인증 전략’을 주제로 6월 23일 오후 5시(미 서부시간)와 6월 24일 오전 9시(한국시간)에 개최된다. 강연은 전철주 지원장이 진행한다.
제3차 웨비나는 오는 7월 중 개최될 예정이며, 세부 일정과 내용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웨비나 참석을 원하는 기업은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참가 신청은 사전 등록 페이지(https://us02web.zoom.us/webinar/register/WN_p-QKCIDDTeig0nVo_vGY-A)를 통해 가능하다.
주최 측은 웨비나 참가 기업 가운데 별도 선정을 통해 올해 3분기 중 현지 전문가와 연계한 맞춤형 규제 대응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LA 글로벌비즈니스센터 편정현 소장(jung@kosmes.or.kr) 또는 LA총영사관 조무경 영사(mkcho25@mofa.go.kr, 213-385-9300)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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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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