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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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전 강혜신 끊은지 이미 5년도 넘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전 자칭 보수도 아니고 극우 극좌 혐오하는 무당파 입니다. 강혜신씨도 스스로 무당파라고 하던군요 ㅋ
그란데 말입니다. 그렇게 야단법석 대는 아래 댓글러들과 같은 사람들이 강혜신 방송을 무자게 듣는다는거...ㅎㅎ
극좌파는 아니고 안티 트럼프라고 보심 됨 ㅋㅋㅋㅋㅋ 한국정치에 대한 이 앵커의 시각 역시 이낙연같은 어버버 지지하는 수준이니 본인이 가진 지식에 대한 업데이트는 안하고 그냥 본인이 지지하는 인물에 걸림돌 되면 그냥 다 까대는 그냥 기레기수준이라고 보면 됨. 인용하는 거 보면 팩트보다 사견이 더많은 허핑턴포스트 자주 인용함. media bias 차트 보면 미국 언론들이 얼마나 팩트 베이스로 중도 좌우 인지 일년에 4번씩 기사분석하여 발표함. 팍스 같은 쓸헤기 뉴스 보는 것도 문제지만 한쪽으로 치우친 매체만 보고 앵커하는여자헛소리임
강 혜신 이분은 한인 언론중 가장 편파 보도를 일삼는 극좌파 라디오 앵커. 심지어 조금이라도 민주당과 바이든을 비판하면 댓글을 차단하는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