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보 산티아고 순례여행 스케치 1보

피레네 산맥 중턱에 순례길이 파노라마처럼 펼쳐 있다. 이곳에 자리한 푸드 트럭은 배고프고 지친 순례객에게 반가운 오아시스다.

순례객들의 소망을 담아 안전을 기원하는 피레네 산맥 정상 부근의 십자가.

프랑스 순례길 출발지로 순례여권을 발급받는 생장 피드 포드 마을의 고즈넉한 전경.

세계 10대 규모의 미술관인 빌바오의 구겐하임 미술관의 웅장한 전경.

완연한 봄기운으로 새싹이 피어난 피레네 산맥의 경관 속으로 본보 순례객이 걸어가고 있다.

헤밍웨이가 즐겨 찾았던 팜플로나의 이루나 카페. 세계인이 찾는 카페로 내부에 해밍웨이 동상을 만들어 포토존으로 활용하고 있다.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73095187_top2_image_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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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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