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충현선교교회(담임목사 국윤권)가 운영하는 시니어 대학인 ‘충현샬롬대학’이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는 2026년 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 해외회 미 남가주지회(회장 최원용)는 10일 아로마 5층 더원 뱅큇룸에서 ‘2026년 신임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30…
가주중국동포연합회(회장 장진영)의 회장 이취임식 및 설날 대잔치 행사가 지난 7일 LA 옥스포드 팔레스에서 성료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진영 …
세계 한민족 여성네트워크(KOWIN) 퍼시픽 LA(회장 조미순)는 2월 정기 월례회를 용수산 식당에서 개최했다. 3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월…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의 2026년 설맞이 특별 푸드뱅크 행사가 오는 13일(금) 오전 9시부터 LA 한인회관(981 S. Wester…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메릴랜드 몽고메리카운티가 설(17일)을 일주일 앞둔 10일 카운티 의회에서 한인과 중국과 베트남계를 초청한 가운데 설날을 기념일로 선포했다. …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최근 뉴욕 주의회가 삼일운동당시 유관순열사 결의안을 채택해 상정할 정도로 삼일운동과 유관순열사의 업적은 땔래야 뗄 수 없을만큼 중요합니다. 삼일운동당시 민족대표 33인을 포함 150명이 일제의 압제에 저항해 삼일운동에 동참했는데 천도교와 불교에서 60명, 유관순을 포함 기독교인이 90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뉴욕과 워싱턴, LA에서는 유관순 기념사업회를 조직해 삼일절과 유관순의 업적을 기리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33인'에 유관순있나? 태화관에 모인분들이 밖으로 나가지못하자 탑골공원누군가가 독립선언문을 읽었고 만세운동이시작되었다. 유관순이 선언문 작성이라도했나? 3.1일날의 유관순은 수많은 학생들처럼 서울역앞에서 운동에참가하였고 이후 천안에서 동지들모았고 가족과 애국군중들과 함께 병천 아우네시장에서 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그날이 1919.4.1일! 따라서 '유관순의 날'을 제정하려면 4월1일이어야하며, 3.1일을 기념하려면적어도 '3.1정신'은 무엇인가에 대한 기본정신이 있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