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의자 “미국 날려버릴 사람 한명 줄어” 진술

아시안 여대생 흉기 피격’ 용의자 [블루밍턴 경찰국 제공]

외대 G-CEO 합창단(단장 김재권)이 지난 25일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제8회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영앤젤스 합창단과의 협연으로 클래식…

남가주 지역 연세대학교 61학번 동기들의 모임인‘연세 61회’가 지난 24일 부에나팍 샤브야에서 부부동반으로 정기모임을 가졌다. 연세 61회는…
신앙 기반 커뮤니티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계 공동체 영향력확대에 노력하는 비영리단체 FACE(회장 임혜빈)가 지난 27일 ‘4.29 뿌리에서 …
중견 금속공예가 조나무·조진실씨 부부가 스미소니언 공예대전(Smithsonian Craft Show 2026)에서 금속공예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임영담)은 오는 6월 22∼26일 서울에서 해외 한국어 교육 관계자들이 모여 한국어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2026 …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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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관상은 과학이다. 흰 루저상이네
인디언들을 말살하고 흑인들을 노예로 개취급하면서 노동 착취로 일어선 나라 속에서 지금 일어나는 모든 인종적 사건들이 아직도 없어지지 않고 곳곳에서 일어나는 현실에서 아직도 인종차별이 없다고 하는 한국인들 더구나 그들을 옹호하는 공화당 백인들이 우리를 보호해 줄걸로 믿고 지지하고 있으니…. 사진에 나온 인물을 잘 보시라. 보수 진보의 이념보다 더 급선무가 어느당에 누구가 우리를 보호해줄수 있는 정책과 비젼을 가지고 있나를 보고 판단하시길… 아무리 우리가 이나라에 공존하려고 해도 결국은 살색이 같은 민족끼리 뭉쳐야만이 살길이라는걸 알아야 할것입니다.
정말 슬픈 일이다. 이 백인여성은 아시안들이 미국에 해를 끼친다는 편견으로 가득찬 애국심을 갖고있다. 아시안들의 남다를 성공으로 인하여 백인들은 시기심을 넘어서 공포를 갖기 시작했고, 이런 범죄를 저지르는 멍청함까지 곁들였다. 시기심을 공포심으로 진화시킨 자가 트럼프고, 조장하여, 멍청한 백인들의 편견으로 오염된 애국심표를 닥닥 긁어모았다. 아시안들을 재물로 세우고, 멍청한 백인들을 사주하여, 실제로 이익을 본 자가 트럼프다. 그는 기생충이다. 유권자 민도가 이 수준이니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가 아직도 감옥에 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