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마서 탄핵 반대·평화 촉구 시위… “시민 20명 넘게 죽었다” 일부 격앙
▶ 국가 비상사태 속 경찰학교생까지 동원…시위대 앞에서 앳된 얼굴로 ‘국가제창’
▶ 의회, 조기 대선안 부결시켜…볼루아르테 내각, 장관 줄사퇴 ‘흔들’
16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페드로 카스티요 전 대통령 지지자들로 구성된 시위대가 경찰 통제 속에 탄핵 반대·평화 촉구 도로 행진을 하고 있다. [로이터=사진제공]
16일(현지시간) 페루 리마 대통령궁 인근 산마르틴광장에서 페루경찰학교생들이 페드로 카스티요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 질서유지를 위해 줄을 맞춰 서 있다. [로이터=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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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인자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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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문통이 대통될때 틀딱들이 빨갱이가 정권 잡아서 공산화된다고 씨부렸었지. 빙다리들.. 아직까지 빨갱이 타령이라니. 뇌에 우동사리가 쳐 들었나.
윤가는 지가빨갱이인지 빨갱이 딱가리인지도 모르고 술만 퍼마시나벼
그만큼 빨갱이 마귀 (이재명 문재인) 빨갱이들 이너무많아 괴
대한민국도 정신차려야지, 윤정권 들어서고 남미 닮아가는 모습이 보이는것같은디 1%만 잘사는 나라가 될지 염려되지않나
도심에서 구걸하는 할머니와 손자 옆으로 방탄유리한 고급차가 지나가고, 몇블락 건너엔 전선철조망으로 장식한 키높은 담벽안에는 기관총을 들고 집지키켜주는 경찰들이 있는 나라들, 그러나 이들 부자들의 삶도 그리 편치만은 않은듯, 집에서 일하는 식모들중에 도둑과 연결된자가 있는지도 그렇고, 언제 길가다 트레일러트럭으로 막다른골목에서 막아노면 끝장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