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에 감염돼 하루 사이로 세상을 한인 박용운씨와 아들 토니 박씨 생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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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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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두분은 백신을 안 맞았고 한분은 백신을 맞고, 나이드신 엄마보다 젊은 백신을 맞지 않은 아들이 사망했는데도 백신의 효능을 믿고 싶지 않은 사람들. 과학보다 근거 없는 맹신에 매몰된 듯 하여 안타깝다.
이민자로 사는게 참 퍽퍽하게 느껴지는 아침이네요. 남은 사람들이 슬프겠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그동안 수고많이 했군요 이민와 말도 문화도 다른곳에서 삶을이어가시느라, 하지만 어떤 이유로 백신을 안맞아 이런 일을 겪게되어 더욱더 슬픈일입니다, 요즘 과학이 우리 매일매일을 지배하고 믿고 걱정없이 누구나 삶의편리를 추구하는데도 아직도 과학을 정치화하며 자기도 가족도 이웃도 나라 아니 지구촌까지 어렵게 만드는이들이 있다는게 그 또한 한심하고 슬픈일이지만 그들도 또한 우리의 이웃이니 함께그렇게 그렇게 살아가는수외에 다른방도가 없는듯합니다.
백신은 신념이나 사회적인 문제가 아니고 과학의 영역입니다.펜더믹은 모두가 힘을 합쳐 막아야 하는 전쟁과 같습니다.아직 안 맞으신 분들은 가족을 위해서라도 맞으셔야 합니다.총 구매와는 다른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