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주정부가 오늘부터 백신접종 대상자를 16세에서 64세사이 지병을 앓고 있는 주민들로 확대시켰습니다.
* 이에 따라 엘에이 카운티도 오늘 부터 16세에서 64세 사이 지병이 있는 주민들로 백신 접종 대상자를 확대 시켰습니다.
* 하지만 지병이 있는 것을 입증하는 서류 구비가 의무화되지 않아 미 자격자들이 악용 할 것이라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 엘에이 카운티가 오늘부터 레드 티어에 진입한데 따른 식당 영업 규제 완화에 조치에 따라 식당의 실내 영업이 재개됐습니다.
*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재정적으로 어려운 세입자들의 렌트비 보조 프로그램을 론칭 했습니다.
* 지난 2020년 한해동안 남가주의 한인 가정들에서는 코로나 팬더믹발 부부 갈등이 폭증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조 바이든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1억회 접종 및 1억 명에 대한 지원금 전달이 10일 내에 달성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조 바이든 행정부가 경기부양책 시행과 인프라 건설 추진에 따른 재정 부담을 줄이고 조세 형평성을 높이려는 차원에서 법인세와 소득세등 증세를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영화 미나리가 올해 아카데미 상에서 최고 영예인 작품상 등 6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특히 여우조연상에는 한국 배우 최초로 윤여정 씨가 후보에 선정됐습니다.
* 지난해 대도시에서 일어난 증오범죄는 코로나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할 때 7%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아시안인을 향한 증오범죄는 149%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조 바이든 행정부의 국무장관과 국방장관이 한국과 일본에 대한 순방길에 나섰습니다.
* 이들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동맹강화의 필요성을 언급함과 동시에 동맹국들 사이의 관계 재활성화 즉 한일관계의 회복을 강조했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경제의 빠른 회복 기대 속에 국채금리도 하락하면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62도 밤 최저 기온 46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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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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