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퓨리서치센터 여론조사…부정 여론 3년전보다 높아져
▶ 미국인 48%, 중 영향력 제한해야…대중 강경대처 주문”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국무부가 거액의 자녀 양육비를 체납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여권을 박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국무부는 특히 10만 달러 이…
제33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남가주 지역 컨퍼런스가 지난달 31일 캘스테이트 풀러튼(CSUF)에서 12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
남가주 서울여상 동문회가 지난달 3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를 열었다. 모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남가주 동문들은 9월29일 서울에서 열리…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미국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정책을 둘러싼 갈등 속에 국토안보부(DHS) 예산안 처리가 사실상 무산되면서, 14일부터 국토안보부가 일부…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중국이 수천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동아시아의 전통의 강자라는 사실로부터 시작해서, 중국에 대하여 바른 대처법을 찾아야 한다. 경쟁국이므로 배워야한다. 지피지기가 백전에서 백승을 가져올 것이므로.. 중국은 엄청난 유학생들을 한 세대동안 보내서 미국을 배웠다. 경쟁자를 적으로만 여기면 결코 이길 수 없다. 미국이 할 수 있는 일은 속좁고 비현실인 '가짜 우위'에 스스로를 놓고, 계속 불안해할 것이다. 미국의 강점을 스스로 배우고, 그 강점을 극대화해야 '진짜 우위'에 놓이는 것이다. MAGA와 같이 멍청하고, 속빈 구호로는 안된다.
중국=한국인? 또는 아시안? 이런 역사덕으로 증명도 안된 멍멍이소리는자꾸하냐.그럼베트남 전쟁.항국정쟁.일본전쟁때는 아시안이아니었냐?모든 아시안 차별하디?미국에베트남인이한국민많큼있다
중국인들을 겨냥한 미국인들의 증오감은 우리 한인들에게는 직격탄이 될겁니다. 많은 미국인들 (특히 저학력의 레드넥 백인 보수)은 한국이 홍콩처럼 중국의 어느 지방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읍니다. 더우기 생김새도 중국인이나 한국인이나 똑같이 생겼기에 그들에 대한 증오는 우리 한인들에게 돌아옵니다. 요즘 조심해서 돌아다니시길.
중국의 본질도 모르면서 친한척 하다가 나중에 얼마나 당해야 정신들 차리려나. 당장 눈앞에 자기 편하게 살려고 해야할 싸움을 안하면 결국 당한다는걸 알아야지.
이제 중국은 옛날의 잠자는 호랑이가 아니다. 기세오른 호랑이이고 미국이 앉은 자리를 뺏으려고 하는 위협이다. 물러섰다가는 미국의 미래 아니 세계의 미래가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