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2세 폭행피해 사건, 타운단체·정치인들 공분
▶ 한인회 등 적극대응 나서

25일 가든그로브에서 아시안 정치인들이 인종증오 범죄 척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박상혁 기자]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국무부가 거액의 자녀 양육비를 체납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여권을 박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국무부는 특히 10만 달러 이…
제33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남가주 지역 컨퍼런스가 지난달 31일 캘스테이트 풀러튼(CSUF)에서 12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
남가주 서울여상 동문회가 지난달 3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를 열었다. 모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남가주 동문들은 9월29일 서울에서 열리…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미국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정책을 둘러싼 갈등 속에 국토안보부(DHS) 예산안 처리가 사실상 무산되면서, 14일부터 국토안보부가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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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유색인종들아! 스스로 무장해라. 호구 잡히지 말고. 총은 아니더라도 연장하나는 갖고 다녀라.. 맨날 얻어터지니 계속 쳐 맞고 다니는 거야...
흑인 청년중 상당수는 아침에 집을 나서면서 '오늘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을 한다는 기사가 생각난다. 이제 아시안들도 그 생각을 하게되었다. 트럼프가 노골적인 분열정책과 적나라한 차별정책으로 멕시칸들을 '강간범과 범죄자'로, 아시안들을 '차이나 바이러스, 쿵후 바이러스'로, 그리고 백인 우월주의자들을 '아름다운 사람들, 사랑한다'고 지껄이는 것을 명백히 보았다. 무색인종 트럼프를 유색인종들이 단합해서 고소, 처벌하고, 중단시켜야 한다. 미국은 무색인종(=백인)들의 범죄에 눈감고, 무고한 유색인종들을 희생시켰다.
ㅈ 됬다 ㅠㅠ
미국에서 30년 넘짓 살았어도 인종차별이 존재한다는것만 알았지 실제 당해본적은 한번도 없었다. 헌데 트럼프 정부 시작되면서 은근히 따가운 눈총을 받기 시작하는것을 느꼈다. 트럼프 전까지는 인종차별을 하면 'Hate Crime' 으로 분류되 형량이 쎘기때문에 삼가하던 백인들이 트럼프가 몸소 차별을 행하므로써 이젠 노골적으로 하기시작한다. 이런 국민정서를 바꾸려면 꽤 많은 시간이 흘러야할것이다.
트럼프의 인종차별정책으로 수많은 이민자와 그 가족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실정.두번다시 그러한 자가 대통령으로 나타나지 말아야 할텐데,아시안이면서 자신이 백인인줄 착각하고 있는 자들 에휴 통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