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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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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2021-01-14 (목) 안상호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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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OneMan

    한가지만 물어봅시다. 트럼프의 러시아와 한 선거공모에 대한 정부조사가 취임 전부터 작년까지 계속 되었었고 뉴스매체들은 트럼프를 한결같이 똑같이 이 혐의로 물고 늘어졌다. 뉴스매체와 연예인들이 트럼프를 마치 극악한 죄인인 것처럼 계속 비방했고 못잡아 먹어서 난리였다. 4년 동안... 그런데 무죄로 끝이 났다. 이 한 사건만을 가지고 답 좀 해보쇼. 누가 속고 있는 것인지? 그리고 이번 사건도 항상 그랬듯이 마녀사냥이고 부풀린 것이라. 왜 진보는 악한 말과 불법을 행해도 괜찮고 보수는 안그러나? 그러지도 않았지만. 평등하게 대하라.

    01-14-2021 20:40:36 (PST)
  • MidClass

    밑에분 말씀대로 유튜브가 문제인것 같읍니다. 예전에 모든 사람들이 테레비를 시청할때는 이런 현상이 없었읍니다. 헌데 인터넷이 개발되고 많은 사람들이 테레비 시청료를 절약하기해 케이블 티브 끊고 볼게 없으니 하루종일 유튜브만 봅니다. 그러면서 지가 듣기 좋은 영상만 보면서 반대파에 증오심을 일으키는거죠.

    01-14-2021 11:58:13 (PST)
  • kejevoli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악성 유투브들, 사회의 암 덩어리라 생각이 듭니다.

    01-14-2021 11:24:48 (PST)
  • guest888

    가장 큰 문제는 유튭!!집구석에 틀어밖힌 틀딱,꼰대덜은 영어도 모르고 오로지 한인이 퍼나르는 가짜뉴스에 목메는 사실.그들의 신념은 무서울정도. 말이 통하질 않음.화는 잣나게 잘냄

    01-14-2021 08:25:50 (PST)
  • openmind

    지금상황을 가장 잘 표현한, 좋은글을 재미있고 쉽게 풀어성명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01-14-2021 07:06:29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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