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경호국 호위로 오벌오피스로 긴급히 이동…백악관 봉쇄 조치
▶ 잠시 후 돌아와 브리핑 재개 “상황 통제되고 있다”…긴박한 순간 연출

브리핑도중 경호국 호위받는 트럼프 대통령[로이터=사진제공]

사건현장[로이터=사진제공]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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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자국민들끼리 총을 쏴대는 국가, 해마다 많은 수의 innocent citizen이 죽는 국가, 그래도 아무 대책을 세우지 않는 역대 민주당과 공화당 정권... 드디어 백악관 근처에서 총알이 날아다니는 형편이 되었다. 이제 총기의 위험을 인식하고, 규제에 대하여 이해를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살다 살다 미국 대통령이 그것도 지 사는 집에서 조차 쫄아있으니 참 한심하다. 이번 선거에서 낙선되면 차라리 감방가는게 안전할거다. 아니면 등이 근질 근질 거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