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오피니언

‘훈툰, 한 모금만’

댓글 4 2020-03-14 (토) 민병임 뉴욕 논설위원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DHL

    그런 독립운동을 하신분들을 일본에 충성하며 만주 토벌대로 무수한 애국지사를 죽이다가 나중에 대통령한 사람도 있지, 결국 김재규 열사 아니였으면 우리도 북한처럼 돼지삼대가 세습된것 같이, 뽕쟁이 아들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수 있다는 상상을 하니 몸서리가 쳐진다.

    03-14-2020 19:33:19 (PST)
  • f9fonly

    전 재산을 팔고 끼니를 거르면서 목숨을 걸고 독립운동 하던 그 열성을 좀 일찍 발휘하여서 나라가 망하기 전에 바로 잡을수는 없었을까? '관을 봐야 눈물을 흘린다' 라는 옛말이 생각난다. 지금의 한국 상황도 이와 비슷한 것 아닐까?

    03-14-2020 13:39:11 (PST)
  • fontanahead

    그분들의 우국충정과 중국, 만주에서의 고생은 이미 잘알려있고 북경에서 애국자사들이 너무많이 모여 음식이모자라 짜도미 (콩수수죽같은것)으로 허기들을 달랬다는것을 읽었읍니다. 그런데 이번글에서 이회영 선생님과 사모님 이름(함자)를 경칭없이 그대로 쓴것은 조국을위해 일생을 바친 그분들에대한 존경과 예의가 아닌것같읍니다.

    03-14-2020 11:15:11 (PST)
  • wondosa

    요즘 돼지도 삼시세끼니를 먹고 살지만 대한민국은 미 중 일의 눈치를 보며 자주독립을 못하고 삼시세끼를 먹고 산다고 생각하니, 독립운동을 위해 희생한 분들에게 죄송하고 다음 세대에 이대로 넘길 대한민국의 반쪽짜리가 여 엉 맘에 안들며, 왜 우리는 남북이 맨날 쌈박질로 70여년을 살아야 하는가하고 울 분 까지 먹음고 오늘도 지낸담니다.

    03-14-2020 03:24:08 (PST)
1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지식톡

more

오피니언

이전 다음
1/3

지사별 뉴스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