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대법 판결 앞두고 추방유예 7천여 한인들 공부·일 손에 안 잡혀
▶ LA 카운티 법률 지원

LA카운티 정부가 11일 이민자 단체, 법률 전문가, DACA 수혜 드리머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대법원 판결을 앞둔 DACA 대책 모임을 가졌다. 아시아 아메리칸 진보정의센터 티파니 팬릴리오 법률 자문이 드리머를 위한 지원 서비스를 설명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미국과 유럽, 한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한인 화가가 마약 중독 청소년 구제 활동을 돕기 위한 전시회를 LA에서 열게 돼 주목되고 있다. …

경기고 남가주 동창회(회장 강병선)는 지난 19일 용수산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5월 봄소풍, 7월 선후배 친선 골프대회…
서울법대 남가주 동창회(회장 김선기)의 신년하례식 행사가 지난 23일 부에나팍 경복궁 한정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김선기 회장은 오는 5월2일 …
인천고등학교 남가주 총동문회는 지난 16일 LA 강남회관에서 2026년 이사회를 열고 새 임원진을 선출했다. 회장에 백상진 동문(74회), 총…
남가주 기독실업인회(CBMC)가 캐나다 원주민 선교와 비즈니스 선교(BAM)사역으로 알려진 김진수 장로를 초청해 ‘크리스천 경영 명사 세미나’…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72071158_top2_image_3.jpg)


![[오피셜]](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2067735_sports_image_0.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뉴저지주 사회복지국을 이끌어 갈 새 수장에 한인이 임명됐다. 뉴저지주상원은 24일 스티븐 차 뉴저지주 사회복지국국장(Human Service…

메릴랜드가 연방정부를 상대로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건설을 중단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앤서니 브라운 메릴랜드주 법무장관은 23일 워…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첫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 address)에서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타격을 입은 관…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올해에만 미국에 들어 온 불체자 숫자가 백이십만이 넘습니다.
불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줬던 당은 공화당이지 민주당이 아니었습니다. 트럼프가 드리머를 장벽예산을 통과시키면 구제한다고 했는데 민주당은 거부했죠. 기억하세요?
ballester님! 그런 무책임한 부모를 둔 죄죠.
민주당의 잔꾀에 불체자들만 고생하는군요. 불체자들에게 당장 시민권을 줘서 2020년 대선때 트럼프를 공격하려는 속셈을 알아차린 트럼프가 당장은 영주권만 주고 12년후에 시민권을 주자고 제안 했습니다. 이에 민주당은 12년후에는 사면 받은 사람들이 공화당쪽으로 기울것 같아서 그럼 다카제도를 없애는쪽으로 하자고 하는것 입니다. 대법원 판사들은 5명이 공화당이고 4명이 민주당입니다. 대법원으로 가면 다카가 없어진다는걸 알면서도 민주당의원들은 보고만 있습니다.
닭공장을 가던디 군대를 가던지 시민권자와 결혼을 하던지 길이 많은데 그냥 막막히 기다리는 것이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