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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eattle - 사회

19~25세 불체자 메디캘 혜택 받는다

댓글 11 2019-06-11 (화) 12:00:00 김상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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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CK74

    아랫글에 교회에는 헌금, 자선단체에 기부금으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06-11-2019 13:59:32 (PST)
  • CK74

    길거리의 걸인들을 보고 푼돈이라도 주면서 필요하냐고 물어 보고 동물애호 단체에 달달이 기부금을 내고 교회나 자선 단체에 성의껏 좋은 마음으로 적선을 하면서 사시나요? 당의 정책이 나와 다르면 개같이 보일 정도로 험한 말을 하면 정책이 바뀌나요? 눈 깜박할 순간이면 손주 손녀를 볼 나이가 오면 그때도 이렇게 아래 위 없이 욕이 나올까요? 어디에서도 한인들이 혜택을 받을수 있을 상황도 있을텐데 그런분들을 위해 썼다고 생각하시고 자녀들에게도 그런 사랑을 가르치면 좋지 않겠나요?

    06-11-2019 13:52:05 (PST)
  • jk0412

    앞에선 웃고주고 뒤에선 신고한다 조심

    06-11-2019 10:43:00 (PST)
  • wondosa

    변명 같이 들릴지 모르지만 난 한번도 먼저 시비를 걸지를 안했는데 시비를거는 이들이 있어 그들을 그냥 놓아두면 정말 지들이 별거나 되는줄 알까 예의엔 좀 그렇지만 어쩔수없이 그들이 제일 듣기 거북한 말을 하곤 하지요 OneMan님 같은 분만 있었으면 참 좋겠어요 인신 공격이 아닌 내가 제시한 의견에 다른 의견으로 서로 신사답게 주고 받으면 좋으련만 어떤이들은 아무설명도 없이 그저 욕부터 인신 공격부터 하는게 이이들에게 부끄럽고 다른 독자들에게 미안하고 그렇습니다.

    06-11-2019 10:31:49 (PST)
  • OneMan

    제발 예의를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6-11-2019 10:22:15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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