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 국경 폐쇄 가능성 경고했던 발언서 후퇴

【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주에 멕시코와 접해있는 국경을 폐쇄할 수 있다고 경고했던 데에서 조금 물러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들에게 국경 폐쇄와 관련해 “의회가 더욱 엄격한 이민법을 통과시키는 협상에 실패하면 국경을 폐쇄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멕시코 국경도시 티후아나에서 건너다 보이는 차파랄 국경통로에서 이를 봉쇄하고 있는 미국 국경경비대와 대치 중인 이민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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