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골프전문기자 폭로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임세원 서울경제 국제부장
성민희 소설·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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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골프치는게 문제가 아니고, 속이는게 문제라고 하는것이지요. 속이는게 뻣속까지 배어있는지, 속일것이 없어서 골프까지, 도박장하면서 속이는게 버릇이 된듯. 멕시코 국경 페쇠하면 고통받는 사람들 많을겁니다. 특히 국경 무역하는 사람들, 미국 side 멕시코 side 둘다. 한사람의 지도자의 의해 수십만 사람들의 생계가 왔다갔다. 말세가 오면 악한 지도자가 많이 나온다는데, 걱정 되는군요.
remi 말씀에 동감합니다. 대선 전에도 그렇게 오바마 골프 치는거를 비판하더니 지금까지 친게 오바마가 4년간 친 회수를 훨씬 넘겼다고 하지요. 인성이 안 되먹으면 골프를 쳐 보면 그 인간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고 하는데...그나마 자신은 부끄러운줄을 모르지요.
ㅋㅋㅋ 트럼프 다운 행동아니가? 대통령 되기전에는 오바마 골프 친다고 난리 치더만, 자기가 대통령 되고는 거의 매주 골프 치더만. 골프 치는게 문제가 아니라, 자기도 칠거면서 전 대통령 골프 친다고 뭐하고 하고는 치는게 웃기는거지.
가지가지한다, 뉴스매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