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289건 적발, 성소수자·흑인 겨냥 많아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최정란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주 역사상 첫 한인 연방하원의원 탄생을 위한 도전에 탄력이 붙고 있다. 오는 6월 23일 실시되는 뉴욕 연방하원 7선거구(퀸즈 서부, 브루…

버지니아주에서 연방 하원 선거구 재획정을 위한 개헌안에 대한 특별선거(Special Election)이 오늘(21일) 실시된다.버지니아 주 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이란과의 2차 종전 협상을 앞두고 “결국 훌륭한 합의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CNBC…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여행에서 혐오를 느꼈다? 나는 못느꼈는데. 주관적인 감정을 객관화시키지 마시오. 나는 어떤때 한인 식당에서도 더러운 기분 느낄때도 있소.
왜 역설적으로 생각하냐고?ㅋ 역설의 의미도 모르는 놈이 그런 얘기하니까. 참 병.신 꼴값한다는 옛말이 생각나네. 밑에 밑에 놈.
이번에 텍사스, 미시시피, 루이지애나 여행하고 왔는데 거기서도 예전에 못느끼던 인종혐오를 느꼈읍니다. 특히 머리 기름 자르르하고 목이 두꺼우신 백인 (red neck)들의 시선이 곱지않더군요.
오히려 역설절으로 민주당 효과라는 생각은 안해 봤니?
트럼프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