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숙원 사업이었던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의 3월 개관을 앞두고 김종대 O.C. 한인회장을 직접 만나 소감을 들었습니다.
새롭게 준비한 축하 행사 등을 직접 확인하세요.
1월 15일 시무실&입주식
2월 2일 에드 로이드 연방 하원 은퇴식
3월 1일 3.1절 100주년 태극기 행사
3월 9일 오렌지카운티 준공식
제작: 미주한국일보 촬영 & 편집: 석종훈 PD
인트로&클로징: 뉴미디어팀 마승연 인턴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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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축하축하 축하합니다. 교민들의 입과 귀 그리고 발이 되어서 더욱 더 봉사를 실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거창한 행사도 중요하겠지만 교민들에게 진정성 있게 도움이 되는 단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기까지 도달할 수 있게 수고하신 모든 분들 박수 드립니다. 바라건대, 특히 교민들 중에 노년층분들,외로운 분들 잘 좀 도와주세요.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관이 LA 보다 나은듯하네요. 운영잘하셔서 한인들의 보금자리가 되기 바랍니다.
드뎌 OC한인 회관이 오픈을 하였군요^^. OC 한인회가 새로운 곳에서 2019년 비상하는 한 해 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축하드립니다. OC 한인회관 때문에 그 지역이 다시 revival 되길 소원합니다. OC 한인회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