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게 하든 국경장벽 건설된다” 자신감 표명

【AP/뉴시스】12일(현지시간) 한 온두라스 이민자가 멕시코 티후아나의 멕시코-샌디에고 장벽 틈으로 비집고 들어가 국경을 넘고 있다.시간이 오래 걸리는 망명 신청 절차를 피하려는 이들은 장벽을 넘어 미국 국경 경비대에 자수해 망명 절차를 밟는다.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73095187_top2_image_3.jpg)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인 최초로 뉴욕 연방하원 6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척 박(박영철) 후보 한인 후원행사가 6일 베이사이드 소재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

미국에서 중산층의 기준은 주 마다 다르다. 워싱턴 지역에서 중산층으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다른 지역 보다 소득 수준이 높아야 하고 그 기준은 매…

이란이 9일(현지시간)로 열흘째 이어진 미국·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비롯한 지도부를 대거 잃는 등 큰 타격을…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중간분 집문, 차고문, 차문, 지갑 다 열어 놓고 사세요. 잠가도 훔쳐갑니다.
수십조달라 들여 장벽만들면 못넘어오겠읍니까? 선량한 사람들은 못넘어오겠지만 갱단조직들 와이루 매기고 연줄타서 다 넘어옵니다. 트럼프는 쓸데없는데 국력을 탕진하고있읍니다.
그 넒은 지역에 국경장벽을 세운다는게 얼마나 어리석은줄압니까? 파리 한마리 잡으려고 탱크를 만드는격이죠. 그거 짓다 나라 살림 말아먹겠읍니다. 역사를 돌이켜보건데 이렇게 나라 장벽을 쌓은나라들 국력이 쇄신해 결국은 멸망했읍니다, 오히려 나라문을 활짝연 나라들 강국이 됐고요.
승리하세요~~ㅍㅎㅎ
트럼프씨 저도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