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버드 대학 방문한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워싱턴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왼쪽)가 21일 ‘난 정말 상관 안 해, 너는?’(I REALLY DON’T CARE, DO U?)이라는 문구가 쓰인 재킷을 입고 텍사스 주 멕시코 접경지역인 맥앨런에 있는 이민자 아동 수용시설을 전격 방문한 후 메릴랜드 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멜라니아 여사의 이번 방문은 불법 이민자 부모-아동 격리 수용 문제에 대한 그의 깊은 관심 때문이라고 그의 대변인이 밝혔다. 그러나 멜라니아 여사가 이날 입은 재킷은 이와 상반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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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저러니깐 낙선된지 쯔쯔.... 지남편한테가서 탄하지
깜빵에 있어야될 할망구가 누구 흠을 보나....이제는 제발 입좀 다물고 나대지 마라. 할망구 면상 보면 식욕이 날아간다 제발 그만 좀 보자.
다음 재선 또 출마할까 겁난다 이제 푹쉬세요 방구석에서
무슨소리야 지 남편이 법을 만들었는데 누구 탈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