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회담 성사 이끈 중재역할 높이 평가

(AP=연합뉴스)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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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한국일보 댓글난 없애 주세요. 아무리 이름이 안 나오는 공간이지만 "놈...년..." 좀 불편하네요. 기사 내용이 흥분케 하더라도 자중 하셔야지요
트럼프가 자기가 못한것을 이루니까 배 아픈가? 마누라도 다 이긴줄 알었던 대통령선거 뚜껑 열어보고 얼마나 뚜껑이 열렸을까? ㅋㅋ...
몇일전 방송 인터뷰에서 자기가 미투운동의 피해자라고 했다. 백악관에서 24살 여자와 구강성교한거 전세계가 다 아는데. 어쨌든 이런 미친넘의 입에서 나온소리가 제대로된 말일수가 없다.
역시 미국대통령했던사람은 다르군
백악관에서 허리 좀 돌린 인간이잖아ㅋㅋ 문재인도 그 나물에 그 밥이지...나라 망친 인간들...